• 리솜리조트 '막걸리반상' 패키지...이색 봄상품 눈길
    호반호텔&리조트가 운영하는 리솜리조트가 ‘막걸리반상’이 포함된 패키지를 내놨다.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뷔페, 막걸리반상 제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막걸리반상 패키지는 ‘호반막걸리’와 지역의 식재료를 이용한 안주로 이뤄진다. 대한민국 명주 대상 수상자가 참여해 만든 호반막걸리는 친환경 쌀을 이용하고 합성 감미료를 넣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안주는 돔베수육과 각 리조트가 위치한 지역의 재료를 활용한 메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포..

  • [여행] '동백꽃' 피는 실레마을의 '봄봄'
    강원도 춘천 신동면에 실레마을이 있다. 소설가 김유정(1908~1937)의 고향이다. 김유정은 한국인이 참 좋아하는 작가다. ‘봄봄’ ‘동백꽃’ 같은 단편소설은 교과서에도 실렸다. 구수한 사투리와 우리말 단어로 풀어내는 해학이 사람들을 웃기고 울린다. 작품 속 우직하고 순박한 주인공도 정이 간다. 이런 작품을 다시 읽어 보면 봄햇살 같은 온기가 온몸에 스미는 것을 느끼게 된다. 날씨 좋은 날에는 실레마을을 직접 찾아 산책을 해도 좋다. 여기서..

  • [여행 브리핑] 곤지암리조트 '봄꽃 여행' 패키지 外
    ◇ 곤지암리조트 ‘봄꽃 여행’ 패키지경기도 광주의 곤지암리조트가 ‘봄꽃 여행’ 패키지를 출시했다. 기존의 체크 인·체크아웃 시간을 조정해 객실을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12시간/30시간 스테이’ 패키지와 목련, 도라지, 매화 등 봄꽃차 키트가 제공되는 ‘힐링 티타임’ 패키지 등 2종류다. ‘12시간/30시간 스테이’ 패키지는 월~목요일 하루 20실 한정 판매된다. ‘봄꽃 여행’ 패키지는 19일 부터 4월 30일까지 주중 이용 가능하다..

  • 알펜시아 700골프클럽 12일 개장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가 운영하는 ‘알펜시아 700골프클럽(Alpensia 700G.C)’ 12일 개장한다. 알펜시아 700골프클럽은 대관령 해발 700m에 위치한다. 18홀 정규 코스를 갖춘 대중제 골프장으로 총 72파(6659 야드) 규모다. 아시아 코스(9홀)와 알프스 코스(9홀)로 이뤄지며 세계 명문 골프장의 모습을 재현한 레플리카 코스로 구성됐다. 시즌 개장과 함께 그린피 특별 할인도 진행된다. 12일부터 4월 9일까지 정상가..

  • [여행 브리핑] 소노펫클럽 '반달' 프로젝트 전시회 外
    ◇ 소노펫클럽&리조트 ‘반달’ 프로젝트 전시회 프리미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소노펫클럽&리조트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동반 관람할 수 있는 갤러리로 변신한다. 소노펫 고양은 크리에이티브 아트 그룹 ‘반달 프로젝트’와 함께 ‘미붕’ 작가의 일러스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펫 뷰티숍, 동물병원, ‘씽킹 독(Thinking Dog)’ 카페&레스토랑, 펫 스쿨까지 소노펫 고양 곳곳에서 ‘반달’이와 동물친구들의 재미있는 스토리텔링과..

  • [여행] 느릿느릿 매화구경...경남 산청
    매화(梅花)가 봄을 알린다. 경남 산청은 예부터 매화나무가 많기로 이름났다. 이 가운데 ‘남명매’ ‘정당매’ ‘원정매’ 등 오래된 나무 세 그루는 ‘산청 삼매(山淸 三梅)’로 불린다. 하나하나 좇는 탐매행(探梅行)이 이채롭다. 예를 들면 돌담이 예쁜 골목을 지나고 시간이 켜켜이 쌓인 고택에 들어서면 순한 볕발 가득한 마당에 고상한 매화나무가 홀연히 나타난다. 섬진강변의 ‘꽃대궐’을 구경하는 것과 사뭇 다른 느낌. 사방이 한가하니 마음에 여유가..

  • 문체부, 국제관광시장 회복 준비 TF 첫 회의 개최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관광시장 회복을 준비하기 위한 특별전담반(TF)을 구성하고 3일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 제2합동청사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첫 회의에는 황희 문체부 장관을 비롯해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여행업협회, 한국호텔협회 등 관광업계와 국토교통부 및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한항공 등 항공 관계자, 관광·의료 전문가가 참석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코로나19 이후 국제관광 재개 동향과 대응 방안’을 주제로 코로나19의 국제관광..

  • [여행] 입맛 돌고, 눈 호강...통영 봄여행
    경남 통영은 바다가 참 예쁜 고장이다. 볕을 받아 반짝이는 봄바다는 더 예쁘다. 바다를 즐기는 방법도 여러가지다. 케이블카로 미륵산에 올라 쪽빛 남해를 바라보면 가슴이 후련해진다. 해안도로를 따라 즐기는 드라이브도 괜찮다. 구불구불한 해안선을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풍경이 좋다. 해안 산책로를 걸으며 바다를 코앞에 두고 감상하기도 한다. 눈도 눈이지만 입도 즐겁다. 봄에는 도다리 쑥국이 별미다. 봄바다 찾아 통영에 온 사람들 중 다수는 미륵도부..

  • [여행 브리핑] 서울스카이 '스카이브릿지 투어 2021 시즌' 오픈 外
    ◇ 서울스카이 ‘스카이브릿지 투어 2021 시즌’ 오픈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5일 2021년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오픈한다. 올해는 브릿지의 출발점과 도착지점에 철제 바닥이 없는 징검다리 구간이 추가돼 스릴이 배가됐다. 이용자는 하네스(등반용 벨트)에 연결된 세이프롤러와 손잡이에 의지해 타워브릿지를 건너야 한다. 스카이브릿지 투어는 롯데월드타워 최상단 루프의 두 개로 갈라진 구조물 사이를 연결한 11m의 다리를 건너는 고공 어트랙션이..

  • 하늘과 가장 가까운 '서울스카이'에서 달구경
    정월 대보름(26일)에 롯데월드에 가면 색다른 달구경을 할 수 있다. 롯데월드가 운영하는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는 국내 최고 높이를 자랑한다. 그만큼 달과도 가깝다. 서울스카이 118층의 ‘스카이데크’는 바닥이 강화유리로 마감된 유리 바닥 전망대다. 유리 바닥 전망대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다. 발 아래로 서울의 풍경도 보고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름달을 바라보는 이색 경험이 가능하다. 지하 2층에서 지상 117층까지 단 1..

  • 비밀의 숲에서 즐기는 '힐링' 스파
    호반호텔&리조트가 운영하는 충북 제천의 포레스트 리솜이 리조트 내 ‘해브나인 힐링스파’가 3년 연속 웰니스관광지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제천 웰니스 투어 포레스트 리솜 특별 풀 패키지’를 내놨다. 한국관광공사는 2017년부터 힐링과 명상, 건강 활동을 통해 행복을 찾는 웰니스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적이고 독특한 뷰티, 힐링, 관광산업 시설을 엄선해 지원하는 웰니스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브나인 힐링스파는 2017년부터 3회 연속..

  • [여행] 달빛 아래 '힐링' 산책.
    정월 대보름(26일)이 코앞이다. 밝고 둥글고 커다란 보름달은 매일 뜨지 않으니 더 귀하고 애틋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소원도 빈다. 달빛은 가슴 속까지 깊숙이 파고들어 삶의 생채기를 어루만진다. ‘햇빛에 젖는다’는 말은 잘 안해도 ‘달빛에 젖는다’는 표현은 익숙하다. 달빛에 젖으면 고단함이 덜어진다. 산책하기 편하고 달구경에도 적당한 몇 곳을 추렸다. 달은 어디서든 보이니 멀리 가지 않아도 달빛 머금을 수 있다. 참고로 지역별 달 뜨는 시간은..

  • [여행 브리핑] 에버랜드, 아기판다 푸바오 '덕질' 콘테스트 外
    ◇ 에버랜드, 아기판다 푸바오 ‘덕질’ 콘테스트 개최에버랜드가 아기판다 푸바오 ‘덕질’(특정 분야를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일) 콘테스트를 온라인에서 개최한다. 푸바오는 지난해 7월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아기판다로 올해 초부터 관람객과 만나고 있다. 지금까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에버랜드의 모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소개된 푸바오의 영상과 사진은 총 7000만뷰 이상을 기록 중이다. 콘테스트는 4월 4일까지 진행..

  • 충북 웰니스관광, '랜선 몸쉼맘쉼 웰니스 여행' 운영
    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가 ‘랜선 몸쉼맘쉼 웰니스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온라인으로 웰니스관광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다. ‘웰니스관광’은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한 관광을 의미한다. 스파, 휴양, 뷰티 프로그램을 결합해 생활습관 개선, 질병예방,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랜선 몸쉼맘쉼 웰니스 여행’은 충북 충주의 명상힐링센터 ‘깊은산속옹달샘’의 다양한 힐링 프로그..

  • 한국관광 데이터랩 오픈...민간·공공 관광빅데이터 한눈에
    민간과 공공부문에 흩어져 있던 관광분야 데이터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가 차원의 디지털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민간과 공공부문에 흩어져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 분석, 개방할 수 있는 관광빅데이터 플랫폼 ‘한국관광 데이터랩’(datalab.visitkorea.or.kr) 서비스를 17일 오픈했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은 관광특화 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지역별 내·외국인 방문자수 및 이동·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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