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 설맞이 전통시장 온라인장터
    서울 영등포구가 코로나19의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조치에 따라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지역 내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와 함께 ‘설맞이 전통시장 공동구매’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구는 지난해에도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을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공동구매’를 진행한 바 있다. 영등포 전통시장을 포함한 총 5개 시장이 참여했으며, 참기름·건어물·한과·과일 등 각 시장의 특색 있는 대표상품이..

  • 관악구, 예비부모·신생아 특화프로그램 운영
    서울 관악구는 2021년 관악형 마더센터 ‘아이랑’ 특화프로그램으로 예비부모 및 신생아기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신설·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출산·양육의 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해 구가 기획·신설한 프로그램으로, 관내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치발기, 손싸개 등의 신생아용품 만들기, 신생아기 부모를 위한 양육코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된다. 특화프로그램은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아이랑’ 4개소(대학동점, 난향점, 낙성대..

  • 오승록 노원구청장 "바이오메디컬 단지 조성으로 자족도시 완성할 것"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의 ‘자족도시’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도시가 조성된 지 30년이 넘었지만 일자리는 부족하고 아파트만 가득해 ‘베드타운’이라는 평가를 벗어나지 못하는 노원구에 세계적 규모의 바이오메디컬 단지를 조성해 8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원대한 목표다.오 구청장은 25일 진행된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창동차량기지 부지 개발에 노원은 물론 서울의 미래가 달려있다”며 “임기 후반기에는 차량기지 이전은 물론 바이오메디컬..

  • 서울시, 글로벌기업·스타트업에 청년 350명 인턴 일자리 매칭
    서울시가 신규채용 축소로 일자리 경험을 잃은 청년들과 적정한 인력을 찾지 못하고 있는 기업 간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는 직무와 상관없는 단순 사무보조 수준에 그쳤던 인턴십 사업을 탈피해 선호하는 기업에서 실전 중심의 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역점을 둔다.인턴십 전 3~4개월에 걸친 전문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현장경험을 사전에 집중적으로 쌓음으로써..

  • 서초구, 기아 챌린지 프렌토링 랜선 연합성장보고회 개최
    서울 서초구는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추진해온 ‘기아 챌린지(KIA Challenge) 프렌토링’ 활동을 되돌아보고 멘토·멘티의 성장과정과 멘토링 우수사례 공유하기 위한 랜선 연합성장보고회를 2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기아 챌린지 프렌토링은 매년 12월 활동을 마무리하며 연합성장보고회를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랜선으로 개최됐다.이번 연합성장보고회에서 제9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년 연속 수상을..
  • 김강립 식약처장 "코로나 치료제 2월초, 백신 2월 둘째주 허가 예상"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백신 및 치료제와 관련 “모든 심사 절차에 문제가 없는 경우 백신은 2월 둘째 주, 치료제는 2월 초에 허가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백신의 경우 허가심사와 국가출하승인을 병행해 2월 내 접종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김 처장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룸에서 비대면으로 열린 ‘2021년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질병관리청 업..

  • 성동구, 생활 속 기부 '성동 원플러스원'…3년째 총 1300만원 기부
    서울 성동구가 구민들의 생활 속 작은 기부 ‘성동 원플러스원’ 사업이 3년째 진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성동 원플러스원은 물건을 구매할 때 한 개 값을 더하여 지불하고 그 한 개는 형편이 어려운 사람에게 제공하는 나눔 프로젝트다. 지난 2019년 3월 음식점과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1단계 시범운영을 거쳐 성과와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당해 11월부터 7개동 33개소로 권역별로 확대했다. 참여 업종은 빵집, 세탁소 등 다양하다.성동 원플러스원..

  • 관악구,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 최대 13만원
    서울 관악구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 적용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과태료를 최대 13만원까지 부과한다고 25일 밝혔다. 구 어린이보호구역은 총 68개소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CCTV를 활용한 무인단속과 24시간 점검반이 상시 단속하고 있다.단속의 유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신고제’도 시행중이다. 주민신고제는 구민들이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촬영한 사진을 등록하면 과태료를..
  • 영등포구,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신청하세요"
    서울 영등포구가 올해부터 신생아를 출산한 장애인 가정에 출산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출산지원금 지원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신생아를 출생한 장애인 가정이 대상이다. 장애 등급 및 유형과 무관하게 모든 장애인 가정에 지급되며, 지원금은 신생아 1명당 50만원이다.지급 요건은 출생일 1년 전부터 영등포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하며, 거주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신청일 기준으..
  • 강서구, 정보취약계층 위한 중고PC 기부사업
    애물단지 중고 PC가 소중한 희망 PC로 탈바꿈한다.서울 강서구는 ‘민간네트워크를 활용한 중고컴퓨터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구는 코로나19 사태로 성큼 다가온 비대면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정보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중고컴퓨터를 지원하기로 했다. 저소득계층 학생들의 사회적 소외를 방지하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취지다. 지원에는 (사)글로벌비전, ㈜당근마켓, 서부문화원, 성주컴퓨터 화곡점이 뜻을 모았다.먼저 지역생활 커뮤니티 서비..

  • 은평구, 아동학대 예방 위해 아동보육기관과 '랜선 간담회'
    최근 화제가 된 ‘정인이 사건’ 등과 관련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시점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랜선 간담회’를 개최한 자치구가 있다. 서울 은평구는 지난 20일 ‘2021년 제1회 국공립 어린이집연합회 비대면 화상 간담회’를 실시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간담회에 참여해 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에 힘써 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구립 78개소 어린이집 원장 전원이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아동학대 예방..
  • 양천구,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선착순 지원
    서울 양천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양천구에 거주하는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임신부가 대상이며, 12개월간 41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한다. 국비를 추가 확보할 경우, 7만원 상당의 꾸러미가 추가로 지원될 예정이다.꾸러미는 유기농 수·축산물, 무농약 농산물, 유기가공식품, 무농약원료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되며, 선택형(임산부가 필요한 품목을 가상..

  • '주 52시간제 준수' 300인 미만 중소기업에 장려금 지급
    주 52시간제 시행을 앞두고 노동시간을 조기 단축하기 위해 노력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인당 120만원씩, 최대 6000만원의 장려금이 지급된다.고용노동부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노동시간 단축 정착지원금’ 사업을 25일 공고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주52시간제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상대적으로 여력이 부족한 300인 미만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됐다.주 52시간제 법정 시행일은 50∼299인 기업은 지난해 1월 1일, 5∼4..
  • 대한민국 미래 성장, 지역균형 뉴딜로 개척해나간다
    정부가 2021년을 ‘지역균형 뉴딜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17개 시·도와 함께 전략을 공유했다.행정안전부는 25일 오후 ‘제3차 지역균형 뉴딜 분과 회의’를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하고, ‘지역균형 뉴딜 세부 지원방안’을 공개했다.이번 분과회의는 행정안전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와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K-뉴딜위원회 펀드지원단장), 17개 시·도 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균형..

  • 한국고용정보원, 빅데이터·고령화 연구 강화 조직개편
    한국고용정보원은 고용서비스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고, 고령화 등 인구·일자리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는 데이터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5일 밝혔다.빅데이터센터와 고령사회연구팀을 신설해 조직을 재편한다. 빅데이터센터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용서비스 고도화 및 직업선택 지원 △ 국민 누구나 고용·노동 데이터에 쉽게 접근해 이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공동이용 시설 구축·운영 △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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