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 "국무회의에서 간이키트 도입·주택 공시가격 개선 건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국무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간이진단키트의 신속한 사용허가를 촉구했다. 오 시장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주택 공시가격 제도 개선도 건의했다.오 시장은 이날 오전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해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게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두 가지 요청사항을 전달했다. 그는 이날 국무회의 참석 후 서울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 서울문화재단, 봄맞이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 마련
    서울문화재단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기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봄, 시민청’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시민청은 봄을 맞아 단계적으로 개방하면서 △정오의 콘서트 △참여형 워크숍 △시민 장터 △전시 △강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민 체험 프로그램을 4월부터 5월에 걸쳐 선보인다.◇정오의 콘서트(4월 14일~5월 28일 오후 12시~12시 50분)4월 14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의 12시에 열리는..
  • 저출산 대응 위해 지자체 맞춤형 출산·보육 정책 발굴해 지원
    #충남지역은 산후조리시설이 부족해 출산한 산모들이 산후조리를 하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으로 ‘원정 산후조리’를 가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왔다. 이에 충남지역 내 지자체가 협력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추진하면서, 향후 충남 인근 지역의 산모들이 타 지역까지 가는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충남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2020년 공모사업 선정)#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맞벌이 부부의 육아 부담이 증가됐다. 특히, 초등학교 돌봄교실 급식 관..

  • 서울시, DDP에 화상전용 스튜디오 '서울-온' 개관
    서울시가 상설 화상회의 전용 스튜디오 ‘서울-온’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 2층에 15일 개관한다고 13일 밝혔다.‘서울-온’은 길이 35m에 달하는 공공기관 최대 규모 화상회의 전용 LED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고해상도 영상장비, 음향 조명설비 등 최신시스템을 갖춘 화상 스튜디오다. 각종 비대면 행사는 물론 토크쇼, 회의, 포럼, 강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까지 열 수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화상회의·비대면 행사가 증가한..

  • '서울형 유급병가' 외래진료도 지원, 연 11일에서 14일로 확대
    # 건설일용직 노동자 A씨는 허리통증이 심했지만 입원을 하면 당장 생활비가 막막해 엄두를 못 내고 있었다. 그러다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 안내문을 보고 보건소에서 상담신청을 받던 중 입원치료뿐 아니라 입·퇴원 전후로 외래진료를 받을 때에도 유급병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생활비 근심을 한결 덜고 치료를 시작할 수 있었다. A씨는 “무리하다 더 큰 병으로 진행되기 전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돼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다”고..

  • 학교운동부 지도자·선수, 인권교육 의무화…학폭 예방 위해 교내 CCTV 설치
    앞으로 학생선수와 학교운동부 지도자들은 ‘스포츠 분야 인권교육’을 연 2회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또 학교 운동부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학생선수가 이용하는 교내시설에 CCTV를 설치할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교체육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최근 들어 불거진 학교운동부 내 폭력을 근절하고 학생선수들의 인권을 보호하려는 취지로 이뤄졌다. 학교..

  • 영등포구, 주민 중심의 재활용품 선별 운영
    서울 영등포구가 지난 3월 말부터 주민 중심의 폐기물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영등포 쓰다점빵’ 운영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구는 지난 3월 30일부터 대림3동을 시범 지역으로 하는 ‘영등포 쓰레기 다이어트 점빵’, 줄여서 ‘영등포 쓰다점빵’ 운영을 시작했다.‘영재지원단(영등포 재활용 실천지원단)’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는 주민 23명이 ‘영등포 쓰다점빵’의 주축이다. 이들은 매주 화요일마다 지역 폐기물 분리수거 거점장소인 클린하우스..

  • 강서구, 방화동에 청년활동공간 '청연' 오픈
    20만 강서 청년들을 위한 전용공간이 탄생했다.서울 강서구는 방화동 지역에 강서 청년활동의 거점공간 ‘청연’을 열고 1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이 공간은 청년들에게 소통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더불어 취업·창업 등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청연’은 ‘청년들의 아름다운 인연’이라는 의미이다. 새롭게 마련된 공간에서 자유로운 교류와 소통을 바탕으로 가능성과 잠재력을 맘껏 펼치길 바라는 기대를 담았다.‘청연..

  • 동덕여대 미래인재융합대학-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 선취업 후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는 지난 12일(월) 본관210호 회의실에서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와 교육부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이하 LIFE사업) 선취업 후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협약식에는 동덕여대 미래인재융합대학 신기현 학장(겸 기획처장), 미래인재융합대학 강민조 학과장, 김상미 교수, 이찬희 교수, LiFE사업단 박상우 과장을 비롯해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 김봉영 교장, 산학협력취업 방해성 부장 등 양 기관 관계..

  • 교육부, 내년까지 독도체험관 전국 17개에 구축 완료
    정부가 계속되는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기업과 협력해 독도체험관을 강원·부산·전북을 포함해 전국 17개 모든 시도에 설치 완료하고 대국민 홍보 강화에도 나선다. 교육부는 13일 동북아역사재단, NH농협은행과 함께 ‘아름다운 우리의 보물섬 독도를 만나세요’ 라는 주제로 전국 독도체험관 홍보행사를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과 국민을 대상으로 독도체험관 홍보를 강화해 독도가..

  • 오세훈 서울시장, 120다산콜재단 14년만에 재방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자신이 출범시킨 120다산콜센터를 다시 찾았다. 120다산콜센터는 오 시장 재직 당시인 지난 2007년 ‘서울시 민원을 전화 한 통화로 해결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범한 통합민원창구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 서울 동대문구 소재 120다산콜재단을 방문해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또 120다산콜센터 상담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도 들었다. 오..

  • 서울시 "오세훈 시장, 공관 사용 안해…광진구 자택서 통근"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장 공관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시는 12일 오 시장은 제38대 서울시장 재임기간 중 시장 공관을 운영하지 않고 광진구 자택에서 통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시는 “오 시장이 코로나19로 많은 시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공관 사용 없이 자택에서 출·퇴근할 뜻을 밝힘에 따라 취해진 결정”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공관은 단순 주거 공간이 아닌 공적 공간으로, 공관을 운영하지 않음에 따라 공관 임차료, 운영비 등의..
  • 행안부 "지방정부의 탄소중립 실천 적극 지원"
    행정안전부는 전국의 자치단체가 국제사회의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오후 3시(한국시간)부터 열린 이클레이(ICLE) 세계집행위원회에 영상으로 참석해 지방정부의 국제사회 탄소중립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것을 공표했다.이클레이는 1990년에 출범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로 국제사회와 연계해 세계 지방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

  • 서울시, '운전면허 자진 반납' 어르신에 10만원 상당 교통카드 지원
    서울시는 운전면허를 자진반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10만원 상당의 선불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을 13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서울시에 주민등록된 70살 이상 시민은 주민센터에 본인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면 교통카드를 바로 받을 수 있다.시는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2019년부터 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올해 신청 대상자는 1만710명으로 운전면허 자진반납 혜택을 받은 적이 없어..

  • 서울시, 중소기업 적합업종 실태조사 지원…골목상권 보호
    서울시는 오는 22일까지 ‘중소기업 적합업종’ 실태조사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중소기업 적합업종 제도는 2006년 중소기업 고유업종제도 폐지 이후 대기업의 무분별한 시장진출이 확대됨에 따라 중소기업 사업영역 보호를 위해 2011년부터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지정기한은 3년이며, 재합의를 통해 3년 연장이 가능하다. 지정 업종에 대해서는 대기업 진입제한 등이 권고된다.현재까지 시가 실태조사를 지원한 업종은 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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