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실련 "서울 25평 아파트 1채 마련에 36년 걸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4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의 아파트 상승액이 다른 정부 때보다 훨씬 크다고 밝혔다.또 서민들이 버는 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도 서울에 25평짜리 아파트 1채를 마련하는 데 36년이 걸린다는 조사 결과를 냈다. 경실련은 KB 국민은행 등 부동산 시세정보를 활용해 2003년∼2020년 18년간 서울시 소재 22개 단지 6만3천여 가구 시세를 정권별로 비교·분석했다. 노동자..

  • 정원도시포럼, ‘2021 정원도시 컨퍼런스’ 개최
    정원도시에 대한 가치와 비전을 밝히고 이에 관한 담론을 주도하는 ‘정원도시포럼’이 오는 18일 ‘2021 정원도시 컨퍼런스(Garden City Conference)’를 개최한다.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정원도시포럼, 메타포라가 주관하는 ‘2021 정원도시 컨퍼런스’에서 전라남도 해남에서 개발 중인 스마트 정원도시 ‘솔라시도’를 대표 정원도시 모델로 제시하여 향후 국내 정원도시의 미래 발전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2021 정원도시..

  • GS건설 자이(Xi), 업계 최초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
    GS건설의 자이(Xi) 아파트 분양 상담이나 중도금 납부, 입주 안내 등 아파트 분양 전 과정을 이제 카카오톡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된다.GS건설은 14일 카카오엔터프라이즈과 아파트 분양 주요 과정을 카카오톡으로 제공하는 ‘카카오 i 커넥트 톡(Kakao I Connect Talk)’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카카오 i 커넥트 톡’은 카카오톡 채널, 챗봇 등을 결합한 AI 기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앞으로 카카오톡으로 GS건설 자이(..

  • '집값 상승 1위 세종시' 올해 5684 가구 분양
    지난해 집값 상승률 전국 1위를 차지한 세종특별자치시에 올해 총 7861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고공 행진 중인 세종시 집값 안정화에 어느 정도 기여할지 관심이 모아진다.세종시의 올해 공급 예정 물량은 분양 5684가구, 임대 2177가구로 지난해 전체 물량 3185가구(일반분양 585가구, 임대 2600가구)보다 4676가구 많다. 올해 행복도시에 분양 예정인 주요 단지는 ▲6-3생활권 H2·H3블럭(금호건설 컨소시엄) 1350가구 ▲6-3..

  • DL이앤씨, 2021년 사고 제로 다짐 결의...다양한 안전혁식안 추진
    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2021년 무사고 달성을 결의하는 안전혁신 선포식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전혁신 선포식은 본사를 비롯한 각 현장에서 화상회의를 통해 참여했다. DL이앤씨는 올해 절대 사고가 나지 않는 작업장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안전 사고 예방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DL이앤씨는 효과적인 사고예방을 위해 기존에 발생하였던 재해를 유형별로 빅데이터화해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사고 예방활동 기법 중 하나인 T.P...

  • SK건설, 국내 최초 비주거 건물의 제로에너지건축물 1등급 인증
    SK건설이 국내 최초로 비주거 건물의 제로에너지건축물 1등급을 인증받았다.SK건설은 경기 과천시 ‘과천 위버필드’의 주민공동시설이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제로에너지건축물 1등급을 인증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비주거건물로는 국내 최초다.제로에너지건축물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고, 에너지 손실은 최소화하는 건축물을 뜻한다. 건물의 제로에너지 실현 정도에 따라 5개 등급으로 나뉘어 인증이 이뤄진다. 이 중 최고 등급인 1등급은 에..

  • 세종발 집값 급등, 충청권으로 확산…끝없는 행정수도 이전 효과
    세종특별자치시의 집값 상승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급기야 인근에 위치한 대전을 비롯해 충남·충북지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현상이 행정수도 이전 효과의 영향과 무관치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13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대전시 매매가격 상승률은 0.37%로 이미 지난해 누계치인 0.31%를 돌파했다. 충남은 0.18%로 지난해 누계 0.02%를 훌쩍 뛰어 넘었다. 충북 역시 0.20%로 -0.02%에 비해 크게 올..

  • 청약홈, 오늘(13일) 청약일정 6건·당첨자 발표 2건 안내
    청약홈이 13일 청약일정과 신규 당첨자 발표를 안내했다.한국감정원이 운영하는 한국감정원 주택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되는 청약 일정은 ▲포항 KTX포항역 삼구 트리니엔 ▲인천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대구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 ▲안동용상 풍림아이원 리버파크 ▲창원 충무동 마린힐즈 ▲고양 원흥베네하임 3오피스텔 등 총 6곳이다.청약 신청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또한 청약홈은 이날 ▲포항 흥해 서희스타힐스 더 캐슬 ▲경..

  • 감정평가사協, '감동교실' 제공 공로 교육부장관 표창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13일 감정평가사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지난해 12월 31일 진로교육 프로그램인 감동교실(감정평가사와 동행하는 감정평가교실)을 통해 초·중·고 학생에게 진로교육 기회를 제공한 공로로 이 같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순구 회장은 “청소년들이 장래희망의 소중한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정부 정책을 지원하고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겠다..

  • 새해 '마수걸이 수주' 달성 현대건설, 올해 수주 목표치는?
    현대건설이 지난 10일(현지시간) 1200억원 규모 사우디 쿠라야 발전소 송전공사를 수주하면서 새해 마수걸이에 성공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당초 수주 목표치인 25조원보다 3조원 이 많은 28조원의 신규 수주를 달성했다. 이 때문에 현대건설이 올해 수주 목표를 얼마로 잡을지 건설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특히 현대건설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해외수주에서 저력을 보였다.13일 해외건설협회가 공시한 해외수주액 통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 HUG, 상수도 시설 동파 피해지역에 생수 긴급 지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13일 기록적인 한파로 상수도 시설 동파 피해를 입은 충북 옥천군과 충주시 농·산촌 지역에 생수를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해당 지역에서는 지난 5일부터 한파 특보가 발효되는 등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져 상수도 시설이 동파되었으며, 이에 산간 마을 곳곳에서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어 급수차를 통해 마을 주민들의 식수를 조달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HUG는 12일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충북 옥천군과 충주시 농·산촌 마을 9..

  • 국토부 "국내 도로 이용자 만족도 대체로 호평"
    국내 도로에 대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는 다만 차선도색이나 도로 파임 등에 대한 개선 요구가 높은 것으로 보고 도로안전 강화를 추진한다.국토부는 13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0년 도로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도로이용자 만족도 조사는 전국 고속·일반국도의 이용자 6640명을 대상으로, 한국생산성본부에서 국가고객만족도지표(NCSI)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주요 조사 분야는 안전성, 정보제공..

  • SH공사, 랜선 페스티벌 ‘주민참여공연’ 성료…역대 최다 참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코로나19에 대응해 ‘온택트(Ontact)’ 방식으로 개최한 ‘랜선 페스티벌 주민참여공연:예술로 만나는 마을사람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주민참여공연은 SH공사의 대표적인 주민참여행사로, 참가자와 지역주민, 공사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여,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겨워하는 입주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지난해 11월 2일부터..

  • LH, '쿠웨이트, 비즈니스에 답하다' 단행본 발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3일 국내기업의 쿠웨이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 안내서 ‘쿠웨이트, 비즈니스에 답하다’ 단행본을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단행본은 국내 기업의 쿠웨이트 진출 시 역사문화 및 국가정책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돕기 위해 발간됐다.특히 ‘왼손악수’ 등 이슬람권에서 금기시되는 문화를 비롯해 LH가 쿠웨이트 정부와 함께 64.4㎢ 규모의 스마트시티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 '레몬법' 첫 사례...'시동정지 기능 결함' 벤츠 S클래스 교환
    신차 구매 후 반복해서 고장이 나면 제조사가 교환·환불해 주는 일명 ‘레몬법’의 첫 적용 사례가 나왔다.1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달 말 자동차안전·하자심의위원회를 열어 메르세데스-벤츠의 S클래스 2019년식 S 350d 4매틱에 대한 하자를 인정하고 교환판정을 내렸다.이는 해당 차량의 차주가 ISG(Idle Stop and Go)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자 교환을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 ISG는 정차 시 시동이 자동으로 꺼져 연료..
1 2 3 4 5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