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3회 연속 '최우수 등급' 시설로 선정

    충남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보건복지부의 ‘2020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시설에 선정됐다. 14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보건복지부의 위탁을 받아 전국 144개의 장애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시설·환경,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관계, 시설운영 전반 등을 평가했다. 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번 평가로 2014년, 2017년, 2020년 3회 연속 우수시설에 선정됐다. 복지관..

  • 보령시, 어르신 쉼터 '경로당' 운영 재개

    충남 보령시가 14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1월부터 임시 폐쇄한 경로당 운영을 재개한다. 보령시는 올해 1월 25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에 따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경로당을 전면 폐쇄했다. 지난달 보건복지부는 코로나 유행 대비 노인여가복지시설 대응 지침과 예방접종 관련해 고령층 문화·복지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수립함에 따라 전체 418개 경로당에 대해 운영 재개를 결정했다. 이에 시는 경로당마다 감염관..

  • 충남도, '도전 한국' 시범 지자체 선정

    충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 도전 한국’ 시범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도전 한국은 사회문제에 대해 전국민이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이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충남지역에서 해결을 희망하는 지역밀착형 문제이지만 타 지역 또는 전국단위에서도 활용 가능한 과제로 전국민 누구나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충남지역에서 최종 공모 과제로 선정된 것은 2건이다. 논산시가 제안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반려인 인..

  • 아산시미래장학회, 재능키움 멘토링 장학생 뽑는다

    충남 아산시는 미래장학회가 재능키움 멘토링 장학생과 희망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올해 신규로 선발하는 재능키움 멘토링 장학생은 꿈과 가능성 있는 예체능분야에 재능이 있는 저소득층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멘토와 함께 선발해 교육적, 정서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학교장 추천으로 선발하며 20명에게 1인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희망장학생은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교육 기회를 확대할 계획..

  • 아산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통과

    충남 아산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3년마다 연장 심사를 받아야 하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통과했다. 14일 아산시에 따르면 농업인 가공창업 지원 시설인 아산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이번 인증으로 18일부터 2024년 6월 17일까지 더욱 위생적이고 안전한 가공제품을 생산하게 됐다. 센터는 2018년 과채주스, 물엿으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취득하고 농산물가공 기술이전, 시제품 개발, 가공상품 위탁생산, 창업보육 프로그램 업무를..

  • 충남도의회 친일잔재청산특위, 사업 추진상항 점검

    충남도의회 ‘충남도 친일잔재 청산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지난 11일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5차 회의를 열고 친일 잔재 청산 관련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했다.이날 자치행정국은 일제강점기 읍·면·동장 액자 정비와 친일상징물 심의위원회 구성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보고했다.문화체육관광국은 친일잔재 조사 및 연구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후속조치인 친일잔재연구위원회 구성 준비상황과 친일잔재 기초조사 연구용역 추진계획, 아산 근대문화마을 정비사업 중..

  • 충남도의회,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재연기 대응 논의

    충남도의회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지원 특별위원회가 지난 11일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16년 정부 승인을 받아 2020년 국제 행사로 열릴 예정이었으나 감염병 확산에 따라 올해로 행사를 연기했고, 확산세가 지속되자 내년으로 재연기를 결정한 상황이다.김대영 위원장은 “엑스포 개최가 내년으로 연기돼 속상하지만 국민 안전이 우선인 만큼 재연..

  • 예산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충남 예산군이 이달 초부터 8월 말까지 3개월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13일 예산군에 따르면 해당 기간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소나무재선충병, 솔잎혹파리 등 주요 산림병해충 및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병해충 예방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를 시범 도입, 적기 방제를 시행해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할 계획이다.군은 산림과 농경지에 동시 발생해 피해를 주는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에 대해 농업기술센..

  • 예산군, 버스승강장 표지판 순차 정비 나선다

    충남 예산군이 군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버스승강장 표지판 정비에 나선 가운데 예산읍에 설치된 버스승강장 표지판 106개를 정비했다.13일 예산군에 따르면 지난 3월 12개 읍·면과 합동으로 버스승강장 표지판 512개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했다.각 읍·면 도로변 버스승강장은 표지판이 설치돼 있으나 관리 소흘이나 노후 또는 훼손이 심해 가로미관을 해치거나 교통정보제공 등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보..

  • 예산농기센터, '귀농귀촌 교감프로그램' 시작

    충남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0일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 귀농·귀촌 예정인, 귀농·귀촌 5년 미만자 등을 대상으로 ‘2021년 귀농귀촌 교감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했다.올해 추진하는 귀농귀촌 교감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룹별로 나눠 소규모로 진행한다.과거에는 30∼40여 명이 참여한 1박 2일 합숙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나 올해는 당일 2곳의 체험장에서 10∼15명의 소규모 그룹으로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은 오전, 오후..

  • 예산군 고덕면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저소득층 돕기성금 전달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김영배 대표가 지난 11일 예산군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계층을 위한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예산군 고덕면 상몽리에 소재한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은 면적 약 99만1735㎡(30만평)에 연간 약 17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상위 규모의 낙농체험 목장이다.김영배 대표는 수익금의 일부를 고덕면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저소득층을 위한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은 설립자의 후진양..

  • 예산군의회, 14일부터 행정사무감사 돌입

    충남 예산군의회가 제270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 가운데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실·과, 직속기관, 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한다. 13일 예산군의회에 따르면 행정사무감사는 14일 기획담당관·총무과·주민복지과를 시작으로 15일 민원봉사과·문화관광과·재무과, 16일 교육체육과·경제과·환경과, 17일 농정유통과·산림축산과·건설교통과, 18일 도시재생과·안전관리과·수도과 감사를 진행한다. 이후 21일 보건소·농업기술센터·공공시설사..
  • 충남농기원 "감자역병, 수확기 병해충 방제해야"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잦은 강우로 감자 역병이 서산·당진시 등 일부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함에 따라 철저하게 방제를 해야 한다고 13일 밝혔다. 감자역병은 24도 내외 온도와 상대습도 80% 이상의 다습한 조건에서 발생한다. 생육기 중 환경 조건만 맞으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 재배지에서 감자역병이 발생하면 치료용 살균제(디메쏘모르프, 에타복삼 등)를 살포하고 아직 발생하지 않은 재배지에서는 예방 차원에서 보호용 살균제(만코제브, 클로로탈..

  • 충남 119-시민, 영상통화로 심정지 환자 살렸다

    일반 시민들과 119의 발 빠른 대처가 심정지로 쓰러진 환자를 살렸다. 13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5시 58분경 논산시 관촉동 한 등산로에서 사람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조깅을 하던 A씨(59)가 둔탁한 소리와 함께 바닥에 쓰러져 비정상적 호흡을 하는 모습을 목격한 등산객 B씨의 신고였다. 신고를 접수한 119종합상황실 오미선 소방교는 심정지 상황임을 직감하고 인근 특별구급대가 동시에 출동하는 ‘다중 출동지령’ 전파..

  • 충남도, 지역 일자리 창출 수행기관 2곳 적극 지원

    충남도는 13일 충남도일자리진흥원과 함께 지역이 원하는 일자리 창출 사업을 수행할 기관으로 △계룡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 2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 4월 공모한 ‘주민발안형 일자리 창출 사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 주도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도는 서류 및 발표심사를 통해 공모 신청 16건 중 2건을 최종 선정했으며 총사업비 1억23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계룡지역사회보장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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