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18주년 위기의 노멀화
2023 인도태평양 비전포럼

  • "투혼 불살랐다"…尹, 파리서 182개국 만나 엑스포 유치 막판 총력전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막바지 유치 활동을 마무리하고 프랑스 파리에서 귀국했다. 런던 국빈 방문 직후 지난 23일 파리에 도착한 윤 대통령은 25일까지 사흘간 한·불 정상회담을 제외한 모든 시간을 부산엑스포 유치전에 쏟아 부었다.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번 파리 방문을 통해 엑스포 투표권을 보유한 국제박람회기구(BIE) 182개 회원국 대표들을 모두 만났다. 파리 도착 첫날인 23일 주유네스코 대표부 주..

  • 윤 대통령 이어 한총리 오늘 파리행…"지구 495바퀴 돌며 3472명 만나"
    한덕수 국무총리가 오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개최지를 결정하는 국제박람회기구(BIE)총회 참석차 26일 오전 출국했다.한 총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파리에서 부산 엑스포 유치전을 펼치고 이날 귀국한 윤석열 대통령에 이어 현지에서 투표 직전까지 부산의 매력을 어필하는 막판 총력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긴 행진곡 중 마지막 악장만 남기고 있..

  • 김건희 여사, 윌리엄 왕세자에 "韓 문화 와서 직접 체험해 보시라"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영국을 국빈 방문한 김건희 여사가 찰스 3세 국왕 부부, 윌리엄 왕세자 등 왕실 가족과 기후, 동물보호, 한류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한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김 여사는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윌리엄 왕세자에게 한국 방문을 제안했다. 26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영·불 순방국 가운데 첫번째 방문지인 영국에 도착해 지난 21일(현지시간) 국왕 주최 환영 오찬에서 찰스 국왕과 건강·보건, 기후변화 등에 대해..

  • 마크롱 여사 "김여사 마크 로스코 전시 기획 잘 기억하고 있다"
    김건희 여사는 24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전화 통화를 했다. 이날 통화는 윤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뤄졌다고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현지 브리핑에서 밝혔다.김 여사는 "오늘 마크 로스코 특별전에 다녀왔다"고 말하자 마크롱 여사는 "김 여사가 2015년에 마크 로스코 작품 50여점의 전시를 기획한 것을 잘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김 여사는 "당시의 전시도 큰 규모..

  • 한·불 정상 "북핵 도발 국제공조…NSC 중심 협력 고도화"
    윤석열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엘리제궁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의 연이은 핵·미사일 도발에 대한 국제사회 공조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특히 마크롱 대통령은 북한 문제 대응과 관련해 전적인 연대와 지지를 표명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두 정상은 이스라엘-하마스 무력 충돌에 따른 중동 정세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 협력 문제, 중국 문제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

  • 尹, 엑스포 유치 '총력전'…이재용 등 5대 그룹총수 '밀착 지원'
    프랑스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저녁 파리 브롱냐르궁에서 열린 주프랑스대사관 주최 국경일 리셉션에 참석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총력전을 이어갔다.윤 대통령은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국제박람회기구(BIE) 대표단과 접촉하며 부산의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영국 국빈방문 경제사절단으로 함께했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국내 그룹..

  • [포토] 벤틀리 타고 다시 버킹엄궁 찾은 尹 부부, 찰스 3세와 작별 인사 후 파리로
    윤석열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찰스 3세 국왕과의 작별 인사로 영국 국빈 방문 공식 일정을 마무리 했다.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전 영국 왕실 전용 차량인 벤틀리 스테이트 리무진을 타고 런던 버킹엄궁에 도착해 대현관에서 찰스 3세 국왕과 커밀라 왕비, 왕실 인사들을 만났다. 윤 대통령과 찰스 3세 국왕은 안부 인사를 주고받으며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찰스 3세 국왕은 윤 대통령에게 "어제 수낙 총리와의 정상회담,..

  • 밀착 안보로 더 가까워진 '혈맹'… "한·영 수교 140년 만 새 전기"
    한국과 영국이 안보를 중심으로 밀착하며 수교 140년 만에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양국이 지난 22일(현지시간) 채택한 '다우닝가 합의'는 외교·국방 장관급 2+2 회의 신설, 사이버 안보 협력, 합동훈련, 해양 공동 순찰, 인도태평양 지역 해양안보 정보 공유, 양자(퀀텀) 기술 협력 등을 적시하며 양국의 밀착 안보에 방점을 찍었다. 찰스 3세가 초청한 첫 국빈인 윤석열 대통령의 영국 국빈방문을 계기로 북핵 문제를 비롯한 글로벌 안보 현안에 공..

  • 尹, 김명수 합참의장 청문보고서 내일까지 재송부 요청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국회에 김명수 합동참모본부 의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했다.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런던 현지에서 김 후보자에 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재송부 요청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재송부 기한은 오는 24일까지다.윤 대통령은 국회에서 청문보고서가 오지 않을 경우 보고서 없이 김 후보자를 임명할 것으로 전망된다.신원식 국방부 장관도 이날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임명..

  • 尹 "국빈방문 마지막 밤…내일부터 한·영 더 밝은 미래 열어갈 것"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오늘이 영국 국빈방문의 마지막 밤이지만, 내일부터 한국과 영국이 함께 더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런던금융특구의 본청인 길드홀에서 열린 마이클 마이넬리 런던금융특구 시장 주최 만찬에 참석해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채택한 '다우닝가 합의'를 언급하며 양국의 우정과 무궁한 발전을 위해 건배를 제안했다.3시간가량 진행된 이날 만찬에는 400여명이 참석했다...

  • 한·영 정상 "北정찰위성 안보리 결의 위반…국제사회와 규탄"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리시 수낵 총리는 22일(현지시간)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발사를 규탄했다. 양국 정상은 이날 오후 다우닝가 총리 관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발사가 명백한 유엔 안보리(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며 국제사회에 대한 도발임을 확인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두 정상은 국제사회와 이를 규탄하고 공동 대처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윤 대통령은 "북한 도발에 대한 조치로 5년 전의..

  • 한·영 '사이버 파트너십' 체결…"사이버위협 억지에 모든 역량 사용"
    한국과 영국은 22일(현지시간) 사이버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을 골자로 한 '전략적 사이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리시 수낵 영국 총리와 총리 관저에서 개최한 정상회담에서 해당 문서에 별도로 서명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이날 윤 대통령과 수낵 총리가 채택한 '다우닝가 합의'에 따른 조치다. 다우닝가 합의는 안보·경제 분야 양국 협력을 총망라했는데, 양국은 사이버 파트너십을 별도로 채결해 양..

  • [포토] 대영제국훈장 받는 블랙핑크 제니·로제·지수·리사
    찰스 3세 영국 국왕은 22일(현지시간) 걸그룹 블랙핑크에 대영제국훈장(MBE·Member of the Most Excellent Order of the British Empire)을 수여했다. 찰스 3세 국왕은 이날 버킹엄궁에서 열린 문화 예술인 격려 행사에서 로제·지수·제니·리사 블랙핑크 멤버 모두에게 대영제국훈장을 수여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훈장 수여식에 참석해 훈장 수여식을 지켜..

  • 尹 "영국은 혈맹…못 할 일 없다" 수낵 "다우닝가 합의로 우정 더 강화"
    윤석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양국이 그야말로 혈맹의 동지이기 때문에 경제 협력이라든지 과학기술 협력에 있어서 우리가 못 할 일이 없다"고 강조했다.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 대통령은 이날 다우닝가 총리 관저에서 리시 수낵 총리와 정상회담에 앞서 "한국과 영국이 세계 평화와 번영을 함께 기대해 나가는 지도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다우닝가 10번지는 영국의 국왕이 '군림하나 통치하지 않..

  • 한·영 '다우닝가 합의' 채택…안보·경제협력 최고 수준으로 높였다
    윤석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리시 수낵 영국 총리와 양국이 모든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은 '다우닝가 합의'(Downing Street Accord·DSA)를 채택했다.특히 양국은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을 규탄하고 러·북 무기 거래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또 북한 인권 침해 대응 관련 협력을 강화하고,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 한반도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양국 안보 협력 강화는 한국이 인도태평양, 유럽 등 글로벌 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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