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세종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내달 4일까지 더 연장

    세종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다음 달 4일까지 3주간 더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거리두기 기간 연장은 500명 중후반대 확진자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과 예방접종 효과를 내기 위한 안정적인 감염병 관리의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조치다. 시는 정부가 현행 거리두기 단계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조치를 연장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시 전역에서도 이를 동일하게 적용하기로 했다. 다만, 감염상황, 방역 여건 등을..

  • 세종시, 내달까지 2020 경제총조사…산업·경제정책 기초자료 활용

    세종시는 산업·경제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조사를 위해 14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5년 주기로 시행하는 국가통계조사로 산업 전반의 고용, 생산 등 구조·경영실태를 파악해 GRDP(지역 내 총생산), 지역 경제 정책 수립, 기업 경영 계획 수립, 연구기관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참여 대상은 통계청에서 사전에 공문·조사 안내문을 발송한 일반사업체, 광업제조업체 등 표본사업..

  • 서산시, 220만 충남도민 힘 받아 '민항 유치'에 사활

    충남의 하늘 길을 열어낼 ‘충남 민항’ 건설을 위해 220만 충남도민이 힘을 모았다.13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충청남도 문예회관에서 ‘충남민항유치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가 공식 발족했다.발대식에는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 함기선 한서대학교 총장, 충남권 국회의원, 광역·기초 의원, 시민단체 대표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위원회는 타 지역의 공항 확충 계획에 대한 상실감을 넘어, 항공 이동권 확보 및 지역..

  • 새콤달콤한 '태안산 오디' 맛보세요

    “새콤달콤한 ‘태안산 오디’ 드시고 건강 챙기세요.”13일 태안군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지역에서 제철을 맞은 블랙푸드 오디를 본격 출하하고 있다. 태안산 오디는 소비자와의 직거래를 통해 1㎏당 8000원 ~1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태안에는 27농가가 6㏊면적에서 연간 20톤 가량의 오디를 생산하고 있다. 와이(Y)자 시설 재배와 균핵병 적기 방제 등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당도 높고 즙이 많아 인기를 끌고 있다.군 관계자는 “현장기술지도와..

  • 효성중공업, 아산 음봉면에 '해링턴 플레이스 스마트밸리' 선보여

    충남도 아산시 음봉면 산동리 일대에 700여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13일 효성중공업에 따르면 최근 인근인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해링턴 플레이스 스마트밸리’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704세대로 조성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00세대 △71㎡ 264세대 △84㎡ 340세대다. ‘해링턴 플레이스 스마트밸리’는 천안..

  • 아산시의회, 시민의 삶의 질 높이는 조례안 상임위 통과

    충남 아산시의회가 230회 정례회 기간 중인 가운데 시민의 삶의 질과 밀접한 조례안들이 대거 상임위 심의를 통과하며 29일 2차 본 회의 최종 의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1일 아산시의회에 따르면 이 날 각 상임위를 통과한 의원 발의 조례안은 기획행정위원회 1건, 복지환경위원회 3건, 건설도시위원회 1건이다. 현인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아산시 고품질 쌀 생산 및 소비촉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 아산시 영인면 폐기물매립장, 충남도 행정심판 부적정 결정

    충남 아산시 영인면에 A환경업체가 건립 추진 중인 폐기물매립장에 대해 충남도행정심판위원회의 부적정 결정이 내려졌다. 11일 아산시에 따르면 충남도행정심판위원회는 지난 달 24일 A업체의 영인면 역리 일원 ‘대규모 폐기물매립시설 사업계획서 부적정 통보 취소 청구’ 행정심판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최종 기각 했다. A환경업체는 지난해 12월 22일 영인면 역리 산34번지 일원 9만 5047㎡에 매립 높이 지하 27.5m, 지상 15m 총 42.5m..

  • 호서대, 한국건축시공학회 '최우수·우수' 학술상 수상

    호서대는 권영진 안전소방학부 교수가 이끌고 있는 초고층·장대터널 방재연구실 소속 연구원 3명이 (사)한국건축시공학회가 개최한 논문발표 학술대회에서 최우수와 우수 학술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권영진 교수는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오는 8월에 개최되는 아시아 화재포럼에 보완해 발표할 예정이고 호주 퀸즈랜드 대학에서 열리는 아시아오세아니아 화재과학심포지움(AOSFST)에서도 발표를 추진하고 있다”며 “국제학술지(SCI) 논문과 특허 및..

  • 백석대, 2021년 총장배 국제 태권도대회 온라인 개최

    백석대가 이 달 12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약 3주간 캠퍼스 내 체육관을 비롯한 온라인 환경을 활용해 ‘2021 백석대학교 총장배 국제 온라인 태권도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공인품새 △격파발차기 △태권체조 △음악품새 △트릭킹 △미트겨루기 △자유품새 △창작 태권체조 단체전 등 8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도장리그로 약 3300명, 선수권리그로 약 1300명이 사전 등록해 총 4600여 명이 대회에 참가한다. 국제 대회인 만큼 외국 국..

  • 아산시-천안시, 코로나19 대응 유기적 공조…감염확산 선제 대처

    충남 아산시가 코로나19 현장대응과 관련해 공동 생활권인 천안시와 체계적인 확진자 동선 추적과 현장 정보공유 등 유기적인 공조를 이루고 있다. 11일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 5월 목욕장업발, 2월 보일러 공장발, 지난해 12월 병천 외국인노동자발 관련 확진자 집단발생 등 상황 발생에 따라 양 시는 발 빠른 정보공유와 대처로 지역 내 감염확산을 선제적으로 대처했다. 양 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힘을 모으고 협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정보공유를..

  • 아산시, 청년친화 헌정대상 우수 기초지자체 '정책대상' 수상

    충남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등 12개 중앙부처가 후원하는 2021년 청년친화 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 ‘정책대상’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청년과 미래에서 주관하는 ‘청년친화 헌정대상’은 정책, 입법, 소통 분야에서 청년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방정부에 수여하는 상으로 대학교수, CEO, 변호사, 언론인 등 전문가와 청년위원 등 평가위원 100인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된다. 아산시는 2017년..

  • 서산시, 지하시설물 정확도 개선사업 추진

    충남 서산시가 시설공사 등으로 변동이 발생한 상하수도 시설물에 대한 ‘지하시설물 정확도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사업은 굴착공사 등으로 지하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지역 내 상수관로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시행된다. 시는 지난 2006년부터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을 통해 도로, 상수, 하수 등 총 1792km(도로503km, 상수도928km, 하수도 361km)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 서산시, 사회적 경제친화도시 기반 마련...사회적 경제조직 100개 육성

    충남 서산시가 100개의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을 달성했다. 사회적 경제친화도시로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11일 서산시에 따르면 2018년 1월 기준 시 사회적 경제조직 수는 48개로 민선7기 약 3년 간 52개의 조직을 추가 육성했다. 연도별 살펴보면 2018년 12개, 2019년 14개, 2020년 19개, 2021년 상반기 7개를 육성했다. 시 사회적 경제조직은 사회적 기업 19개, 마을기업 14개, 자활기업 5개, 협동조합 62개..

  • 청양두레농악보존회, '풍년기원' 전통 손 모내기 성료

    충남 청양두레농악보존회가 지난 5일 화성면 장계리 일원에서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풍년 기원 손 모내기 행사를 마무리했다.7일 청양군에 따르면 청양두레농악보존회 회원들은 전통 의상을 입고 2시간 동안 1000여㎡ 논에 못줄을 띠고 농요를 부르며 모를 심었다.회원들은 한상봉 국악인의 지휘 아래 모심는 소리를 부르고 풍물을 곁들이며 농사에 흥을 더하는 조상들의 지혜를 되살렸다.청양두레농악보존회는 전통 논매기, 손 타작 등 전통 방식의 벼농사도..

  • 청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충남 청양군이 ‘2021 청년친화헌정대상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 종합대상에 선정됐다. 10일 청양군에 따르면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청년과 미래(청년친화선정위원회) 주관으로 청년을 위한 입법·소통 등 탁월한 업적으로 더 나은 사회 환경조성에 이바지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어지는 상이다.2018년 제정된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정책, 입법, 소통 분야 청년기여도를 평가해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고 정책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있으며 올해로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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