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신규 확진 244명…50일 만에 다시 200명대로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만에 244명 증가했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4명으로 지난 2월16일 258명 이후 50일 만에 다시 200명대로 올라섰다. 누적 확진자는 3만3441명이다.최근 일주일간 서울 지역 일일 확진자 수는 166→155→149→152→147→198→244명으로 최근 확산세가 가팔라지고 있다.신규 확진자를 주요 감염경로별로 보면 서초구..

  • 오세훈 서울시장 "나부터 솔선수범해 어려운 시민의 힘 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나부터 솔선수범해서 어려움에 처한 시민 여러분의 힘이 되겠다”는 취임 일성으로 8일 서울시장으로서의 업무를 시작했다.오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경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 현충원 참배를 마친 뒤 곧바로 서울시청으로 이동했다. 오 시장은 청사 로비에서 “오늘부터 서울시는 다시 뛰겠다. 비록 임기 1년 남짓의 보궐선거로 당선이 됐지만, 최선을 다해서 그동안 미흡했던 점을 보완하고 서울시 직원 여러분의 도움을 받아서 여러분의 노력..

  • '10년 만의 컴백' 오세훈, 바로 업무 시작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은 8일 서울시청에 첫 출근해 바로 시정을 챙겼다. 이날 오전 8시 서울 현충원 참배로 첫 공식일정을 시작한 오 당선인은 오전 9시쯤 서울시청에 도착해 간략하게 직원들과 환영식을 가졌다.10년 만에 다시 서울시청으로 돌아온 오 당선인은 “마음을 합하면 못할 일이 없다”며 “코로나와 경제난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시민 여러분께 도움이 되도록 제가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첫 출근 소감을 밝힌 오 당선인은 곧 바로 6층 시장..

  • '첫 출근' 오세훈 "마음 합하면 못할 일 없다…솔선수범 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8일 서울시청으로 첫 출근해 직원들에게 “마음을 합하면 못할 일이 없다”며 “제가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오 당선인은 이날 오전 8시 50분쯤 시청 1층 로비에서 환영행사를 갖고 “첫 출근을 환영해주시는 서울시 직원 여러분을 보니 정말 다시 한 번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오늘부터 서울시는 다시 뛰겠다”고 밝혔다. 이어 “비록 임기 1년 남짓의 보궐선거로 당선이 됐지만, 최선을 다해서 그동안 미흡했던 점을 보..

  • 올해 서울 첫 검정고시 10일 실시…14개 고사장서 4963명 응시
    올해 서울지역 첫 초·중·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가 오는 10일 서울시내 14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396명, 중졸 977명, 고졸 3595명 등 총 4968명이 시험을 치룬다. 고졸 시험은 원묵중, 창동중, 용강중, 잠실중, 목동중, 대방중, 무학중, 월곡중 등 8개교, 중졸 시험은 진관중, 언주중 등 2개교에 치러질 예정이다. 초졸 시험장소는 대영중 한 곳이며, 시각장애인 응시자는..

  • 오세훈 당선인, 첫 공식일정 국립현충원 참배 "다시 뛰는 서울시, 바로 서는 대한민국"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은 8일 오전 8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다.오 당선인은 이날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하고, 방명록에 “다시 뛰는 서울시, 바로 서는 대한민국”이라고 서명했다. 오 당선인은 참배가 끝난 후 당선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서 서울시민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서울시 1호 결제에 대해서는 “(서울시청에) 들어가서 현안 보고 받은 뒤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 관악구, '책 읽는 문화' 조성 위한 도서관사업 추진
    서울 관악구는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시기, 책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위안을 안겨 주며 지역사회 전반에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도서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구는 언제 어디서나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 두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총 39개소의 구립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민선 7기 출범 이후 작은도서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림책 특화 도서관(청룡동), 창작활동 도서관(성현동), 미디어 도서관(성현..
  • 노원구, 불암산에 엘리베이터형 전망대 완공
    서울 노원구가 불암산에 장애인 등 보행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전망대를 완공해 오는 10일 개장한다고 8일 밝혔다.중계동 노원 자동차 학원 뒤 불암산 힐링타운 내에 들어선 전망대는 기존 전망대에 엘리베이터를 추가하는 등 리모델링한 것으로 노약자, 장애인 등 보행약자도 전망대에 올라 주변 경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전망대 주변 순환산책로는 전동휠체어와 유모차 이용이 가능한 무장애 숲길로 보행약자의 이용이 잦은 곳이었지만 정작..

  •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엄중한 책임감 느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8일 당선이 확실시 되면서 “서울시민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분골쇄신해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이 다시 뛰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자정쯤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다시 찾아 당선소감을 전하며 “지금 이 순간 정말 기뻐야 할 순간인데, 가슴을 짓누르는 엄중한 책임감을 주체하지 못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지금 코로나와 경제난 때문에 정말 큰 고통 속에 계신 서울시민이 많기 때문에 어떻게..

  • 오세훈, 박영선 앞지른 출구조사 결과에 "서울시민에 감사드린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7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21.3% 포인트로 앞선 출구조사 결과에 대해 “서울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출구조사 결과 발표 후 “아직은 최종 결과가 아니고 출구조사 결과여서 소감을 말씀드리는게 도리는 아닌거 같다”면서 “기대감을 갖고 지켜볼 수 있도록 지지 성원해준 유권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오후 8시 15분 출구조사 개..

  • 영등포구, 경인로 일대 산업화 이끈다…아이디어 펀딩 참여기업 모집
    서울 영등포구가 청년 창업자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문래동 기술장인의 협업을 지원하는 ‘2021 영등포 아이디어 펀딩’ 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2021 영등포 아이디어 펀딩’은 문래동의 기계금속 제조장인과 청년 창업자가 협업해 직접 제작한 시제품을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크라우드펀딩 방식을 도입한 투자 자금 조달방안으로 마케팅 판로 확대를 돕는 영등포구의 신개념 비즈니스 모델이다.지난 2019년부터 매년 실시해온 아이디어 펀딩사업은 이미..
  • 금천구, 원룸·다가구주택에 상세주소 직권부여
    서울 금천구가 4월부터 11월까지 상세주소가 없는 원룸, 단독(다가구)주택 등을 대상으로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상세주소는 기존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 정보로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등록되지 않은 단독주택 등에 부여된다. 그동안 아파트나 연립주택과는 달리 원룸이나 다가구주택에는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아 화재나 응급환자 발생 시에 위치 확인 등 신속 대처가 어렵거나 우편물이 분실되는..

  • 관악구,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 620명 모집
    서울 관악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취업취약계층, 실직자, 휴·폐업자 등의 고용 충격 완화를 위해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특히 이번 희망근로 지원사업 모집 인원은 620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이며, 행정안전부 국비 지원을 받아 오는 5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신청기간은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이며, 신분증 및 구비서류(건강보험증 사본, 2021년 3월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 은평구, 광역자원순환센터 토목 공사 착공
    서울 은평구는 은평 광역자원순환센터 건립사업 토목(흙막이)공사를 4월 착공해 올해 10월까지 건축공사를 순차적으로 착공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진관동 76-40번지 일대 1만1535.9㎡ 부지에 건립되는 ‘은평 광역자원순환센터’는 연면적 약 1만8345㎡의 규모로 자동화시스템을 갖춘 재활용선별시설(150톤/일, 광역시설)과 적환시설(생활폐기물 130톤/일, 대형폐기물 25톤/일, 단독시설)을 지하층에 설치하고, 지상에는 축구장·..
  • 출근 중이던 소방관, 고속도로 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구조활동
    출근 중이던 소방관이 대형화물차 교통사고 현장에서 트레일러 안에 갇힌 운전자를 구조하고 신속한 후속조치로 추가 사고를 막았다.소방청은 6일 오후 야간근무 교대를 위해 출근 중인 소방관이 대형화물차 교통사고 현장에서 트레일러 안에 갇힌 운전자를 구조했다고 7일 밝혔다.중앙119구조본부 119구조상황실 소속 김강준 소방위는 6일 오후 3시 40분 경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 IC(부산방향) 인근에서 트레일러가 갓길에 있던 덤프트럭을 추돌 후 중앙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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