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거지역 내 건축물 입지·행위기준 개선, 4차산업 시대에 맞게 개선 필요"
    주거지역 내 건축물 입지·행위기준 개선이 4차산업 시대에 맞게 재정립될 필요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0일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박대근 연구원은 ‘주거지역 내 신산업 관련 건축물 입지제한의 개선방안’ 연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앞서 정부는 전기·자율주행차, 에너지 신산업, 반도체·디스플레이, 사물인터넷(IoT) 가전, 바이오·헬스 등 5대 신산업으로 규정, 최우선 선도사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최 연구원은 “최근 산업구조의 급격한 변화로 기..

  • LX공간정보아카데미, 공간정보산업 교육 수강생 모집
    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간정보아카데미가 오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20개 재직자과정과 취업준비생 맞춤형 채용예정자과정의 공간정보산업 교육과정을 운영한다.10일 LX에 따르면 또한 채용예정자 과정은 오는 7월부터 5개월간 진행되며 서류접수와 면접심사를 통해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교육신청은 공간정보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11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순차적으로 개강하는 과정은 강의 시작 전 2달 전에 신청할 수 있다.모든 교육과정은..
  • LH, 신규발주 아파트에 새로운 전기차 충전시설 전면 적용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일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친환경 모빌리티 이용의 확대를 위해 ‘전기차 충전인프라 개선방안’을 수립하고, 올해부터 발주하는 모든 LH아파트(분양, 임대)에 전면 적용한다고 밝혔다.먼저, 관련법령 개정에 따라 전기차 충전인프라 설치비율을 확대(주차면수의 4%로)하고, 새롭게 도입하는 충전시설 대부분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R&D 과제를 통해 검증이 완료된 ‘공동주택 맞춤형 완속충전기’로 적용한다.‘공동주택..
  • 건설업계, '중대재해기업처벌법' 통과에 "건설공사 중단 위기" 반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지난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된 것과 관련, 재계에 이어 건설업계도 “한쪽에 치우친 여론에 기댄 입법”이라며 “매우 유감스럽고 실망스럽다”반발했다. 10일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는 성명을 통해 “헌법과 형사법에 명시된 과잉금지 원칙과 명확성 원칙 등에 정면으로 배치됨에도 이를 무시하고 법을 제정하였다”며 “과도하고 무리한 입법”이라고 비판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은 근로현장에서 산재나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하면 안전조치..
  • LH, 중앙정부 산하 공기업 최초 ‘공정무역 실천기업’ 인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앙정부 산하 공기업 최초로 ‘공정무역 실천기업’ 인증을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공정무역 실천기업’은 공정무역 촉진을 위한 캠페인, 공정무역제품 사용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인증 받는 제도이다.LH는 해외사업 확대에 발맞춰 지난 ’18년부터 국제 인권존중 및 공정거래 가치 확산을 위해 관련단체 연대 캠페인과 포럼 개최, 교육 홍보 등 다양한 공정무역..

  • LX, '밀레니얼 보드' 출범…"도약 위한 힘·지혜 모을 것"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MZ세대(밀레니얼과 Z세대 합성어)와의 소통과 혁신을 위한 밀레니얼 보드를 출범한다.7일 LX에 따르면 밀레니얼보드는 지난해 12월에 만 35세 이하, 근무기간 2년 이상 희망직원들을 모집해 최종 21명을 선발했다.선발된 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세대(직급)간 소통 매개자 역할과 온라인 토론 등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김정렬 사장은 “조직문화의 혁신을 위해 우수인재 확보가 중요..

  • 서울 비롯한 전국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 소폭 축소
    지난주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주택 매매가 상승률이 소폭 줄었으나 일부지역은 여전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KB부동산 리브온(Liiv ON)이 발표한 주간KB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전국 매매가격 상승률이 줄어들었다. 서울이 지난주 상승률 0.45%에서 0.39%로 축소됐고, 전국은 지난주 0.41%에서 이번주 0.34%로 상승폭이 줄었다. 전국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인 지역은 성남 수정구 1.35%, 일산 서구 1.11%, 일산 동..

  • 청약홈, 오늘(7일) 청약일정 5건·당첨자 발표 5건 안내
    청약홈이 7일 청약일정과 신규 당첨자 발표를 안내했다.한국감정원이 운영하는 한국감정원 주택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되는 청약 일정은 ▲성남 판교밸리자이 1단지 ▲성남 판교밸리자이 2단지 ▲성남 판교밸리자이 3단지 ▲부천 일신건영휴먼하임 ▲포항 흥해 서희스타힐스 더 캐슬 등 총 5곳이다.청약 신청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또한 청약홈은 이날 ▲청주 가경 아이파크 5단지 ▲구미 확장단지 중흥S클래스 에듀포레 ▲영천 아이존빌..

  • SR, 국토부 산하기관 최초 정보보안 인증 3종 획득
    SRT 운영사 SR이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최초로 정보보안 인증 3종을 획득했다.7일 SR에 따르면 SR은 지난해 12월 국토부 산하기관 최초 정보보호 공시 우수기업으로 지정된데 이어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인증(ISO 27001), 개인정보보호(ePRIVACY) 인증까지 정보보안 관련 인증 3종을 획득했다.ISMS-P는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 정보보호 관리체계·개인정보보호 인증으로 102개의 까다로..

  • "국토부, 건산법 개정 철회하라"…전문건설업계, 잇단 탄원서 제출
    전문건설업계 대표자로 구성된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개정 저지 전문건설업계 비상대책위원회’가 정부의 건산법 시행령 개정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7일 비대위에 따르면 비대위는 전날 건산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철회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청와대, 국무총리실, 국토교통부 및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등에 제출했다.전국 전문건설업체 대표를 포함해 임직원 5만7000여명이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국토부는 지난해 11월 입법예고한 건..

  • JDC, 코로나19 확산에 입주업체 임대료 감면기간 연장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엘리트·스마트·세미양빌딩에 입주업체의 임대료 감면 기간을 6개월 연장키로 했다.7일 JDC에 따르면 이번 감면 연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입주 소상공인·중소기업 임대료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고 있다.이에 따라 입주 77개사는 총 16개월간 누적 2억원의 임대료를 지원받게 됐다.문대림 JDC 이사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속성장을 위해, 소상공인과 중소기..

  • "세종시 집값, 단기 급등으로 호가 상승…거래 어려워"
    세종특별자치시 아파트 매매·전세 가격이 행정수도 이전 기대감 등의 영향으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높은 가격대로 인해 거래가 이뤄지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27%, 전세가격은 0.26% 상승했다.이 가운데 세종시는 매매가 상승률 0.24%, 전세가 상승률 1.78%를 기록했다. 매매가의 상승폭이 약간 축소됐을 뿐 여전한 강세를 보였으며 전세가의 경우 전국 최고 수..

  • 행복도시 외곽순환도로 북측 구간 선형개선 추진
    행복도시 외곽순환도로 북측 구간의 선형개선이 추진된다.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7일 이를 위해 행복도시 예정지역을 일부 변경한다고 밝혔다.해당 구간은 그동안 안개가 자주 발생하는 가운데 미호천 구간에서 급격한 S자로 계획, 교통안전성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토부와 행복청은 예정지역 확대로 외곽순환도로 북측 구간의 최소 곡선반경을 완화해 안전한 도로로 조성할 예정이다.또한 외곽순환도로에 주변지역과의 연결로를 설치, 예정지역 밖..

  • 아파트 하자분쟁 신청 내용 변경·추가 신청 허용
    아파트 하자분쟁 신청 내용의 변경·추가 신청 등이 허용된다.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의사·운영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8일부터 28일까지 행정예고 한다고 7일 밝혔다.우선 현행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시행 중인 위원의 제척·회피제도가 보다 충실히 적용될 수 있도록 실무 절차를 구체화했다.위원회는 회의 전날까지 위원의 제척·회피 사유 해당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위원은 회의 전까지 확인서를 제출하도록 하며 당사..

  •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 전년比 57%↑…5년새 최대실적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최근 5년간 수주실적 가운데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7일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은 351억불로 당초 목표였던 300억불을 초과했다. 이는 최근 5년간 최대 실적이자 전년도 대비 57% 증가한 수치다.우리나라 해외건설 수주는 2010년 700억불, 2011년 591억불, 2012년 649억불, 2013년 652억불, 2014년 660억불 등 매년 500억불 이상의 수주실적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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