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동 칼럼] 2020 여름, 부동산 '유감(遺憾)'
2020년 여름은 코로나19 불안 외에 길고 긴 장마와 쏟아 붓는 집중호우, 날려 버릴 것 같은 태풍 등 잇단 자연 재해로 그야말로 공포의 시간이다. 휴가조차 마음 놓고 편하게 쉬지 못하고 속을 졸이는 불안의 연속이다. 여기에 더 덥..
[칼럼] 치어리더들, 남북관계와 정세현...코로나 대응보다 경제 우선 트럼프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은 최근 북한 비핵화를 위한 한·미 워킹그룹이 남북관계 개선을 가로막는 굴레라면서 폐지를 주장, 남북 및 한·미 관계 화두의 중심에 섰다. 정 수석부의장은 21일 워킹그룹이 ‘효율적 메커니즘’이라..
[이효성 칼럼] '광복 75돌' 한국과 일본의 새로운 위상
한국이 2018년 인구가 5000만명 이상이면서 국민 1인당 소득이 3만 달러가 넘는 ‘3050클럽’에 미국과 일본,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에 이어 7번째로 가입하게 됐다. 다른 6개 나라는 식민지 착취를 통해 자본을 축적했..
[전인범 칼럼] '북한 비핵화' 남한 핵무장으로 견인
미국 육군성은 지난 7월 332쪽에 달하는 북한의 전술(North Korean Tactics) 보고서를 냈다. 이 보고서는 북한군을 개관하고 북한군의 구조와 편성, 공격과 방어 전술, 그리고 무기·장비와 그 운용까지 망라한 보고서다...
[칼럼] 생활속의 인공지능
4차산업혁명 시대에 인공지능이 크게 회자되고 있다. 당연하다. 이제 시대는 인공지능이 필수가 된 것이다. 그런데 이 인공지능이 일반인들에게는 매우 어렵게 인식되고 있어 안타깝다. 예를 들어 보자. 많은 대다수 일반시민들은 누구나가 자..
[칼럼] 국민이 재난피해 복구 주체가 돼야 한다
무려 54일 동안 이어졌던 장마가 드디어 끝이 났다. 그동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보았던 국민들을 생각하면 안타까움이 먼저일 수밖에 없다. 마치 구멍이 뚫린 듯 하늘에서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대한민국 전체가 물에 잠겼다. 해마다 찾..
[칼럼] 팬데믹 시대의 게임산업
비대면, 재택근무,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게임 산업이 특수를 누리고 있다. 올해 닌텐도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 흥행 덕분에 소프트웨어 판매량 및 영업이익 실적이 작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국내 모바일게임 다운로드 수 또한..

[기고]한 알의 볍씨도 우리 씨앗으로
쌀은 이제 흔하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쌀을 귀하게 여긴다.아이가 흘리는 몇 알의 밥풀도 아까워 얼른 주워 먹는다. 밥을 가지고 장난치면 농부님들의 노고를 일러주며 꾸짖기도 한다. 누가 특별히 가르쳐서가 아니라 쌀의 소중함이 우리..
[조향래 칼럼] 코로나19 방역과 권영진 대구시장 '뚝심'
전염병 공포가 달구벌을 휩쓸던 지난 봄은 악몽이었다. 시민들의 일상은 정지되었고 상가는 문을 닫았다. 어디엔가 도사리고 있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언제 엄습할지도 모르는 공포감에 사람들은 숨 쉬는 것조차 두려웠다. 차량이 사라진 거리..

[기고]수박산업의 도약을 꿈꾸며
동의보감에 수박은 열을 내리게 하며 갈증을 해소하고 이뇨작용에 도움을 준다고 기록돼 있다. 수박의 대표적인 기능성 성분은 시트룰린(citrulline)과 라이코펜(lycopene)이다. 시트룰린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젖산을 빠르..
previous block 6 7 8 9 10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