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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내년 4월 출범 문화재단 임원 공개모집

평택시, 내년 4월 출범 문화재단 임원 공개모집

기사승인 2019. 11. 1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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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이진 기자 = 경기 평택시는 내년 4월 이전 출범 예정인 평택시문화재단의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평택시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총 15명이며 대표이사 1명, 비상임 이사 12명 이내, 비상임 감사 2명이다. 원서는 오는 26일까지 평택시청 문화예술과에 방문 및 우편 접수가 가능하다.

공통된 자격요건으로는 △전문가적 능력, 전략적 리더십, 문제해결 능력 조직관리 능력, 의사소통 능력 등 임원으로서의 일반적인 기본역량을 보유한 사람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폭넓게 갖춘 사람으로서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폭넓은 식견과 지역사회의 덕망이 있는 원만한 인품을 가진 사람 등이다.

시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임명절차 추진을 위해 지난 7일 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며 “응모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51만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지역 문화예술발전과 융화를 위한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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