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문재인 대통령, 오늘 반기문 초청 오찬

문재인 대통령, 오늘 반기문 초청 오찬

기사승인 2019. 12. 03. 09: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반기문 접견
문재인 대통령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지난 2017년 9월 11일 청와대에서 접견하는 모습./ 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3일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과 위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그동안 국가기후환경회의의 활동 경과에 대해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특히 최근 유엔총회에서 문 대통령이 제안한 ‘푸른 하늘을 위한 세계 청정 대기의 날’ 결의안이 채택되는 과정에서 국가기후환경회의가 노력해 준 것에 감사를 표할 것으로 보인다.

또 문 대통령은 미세먼지 대책을 포함한 기후변화 문제 대응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할 전망이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지난 3월 바른미래당이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국가적 기구 설립을 제안하고 문 대통령이 이를 수용하면서 구성됐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