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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렌탈케어 올해 공기청정기 계정 충남서 100% 증가

현대렌탈케어 올해 공기청정기 계정 충남서 100% 증가

기사승인 2019. 12. 0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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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렌탈케어, 올해 1~11월 시도별 공기청정기 신규 가입계정 증가율 분석자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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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렌탈케어의 큐밍 더케어 공기청정기 2종/사진=현대렌탈케어
현대렌탈케어는 올해 1~11월 공기청정기 신규 가입계정 증가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 충남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충남은 신규 가입 계정이 전년대비 100.1% 증가했으며, 그 뒤를 대구광역시(전년대비 93.5%↑), 전라남도(전년대비 88.0%↑), 제주도(전년대비 82.2%↑), 경상북도(전년대비 75.5%↑)가 이었다.

공기청정기 신규 가입 계정 증가율이 낮은 하위 5개 지역은 울산광역시(전년대비 31.8%↑), 서울특별시(전년대비 22.5%↑), 강원도(전년대비 20.5%↑), 광주광역시(전년대비 19.1%↑), 경기도(전년대비 16.2%↑) 순으로 조사됐다.

충남 지역은 화력발전소 등 산업시설이 밀집해있고, 중국과 인접해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에 해당한다. 초·중·고등학교 교실 공기청정기도 전국에서 가장 먼저 설치한 지역 중 하나다.

공기청정기를 2대 이상 구매한 고객 비중도 높았다. 현대렌탈케어의 ‘더케어 1+1’ 세트를 선택한 고객이 40%에 달했던 것이다. 지난해보다 20%포인트 증가했다.

박성수 현대렌탈케어 영업총괄 상무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공기청정기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상품성을 높인 신제품 출시와 함께 자가관리형 제품 등 고객 기호에 맞춘 다양한 형태의 렌탈 상품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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