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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야옹이작가 “86화, 영혼을 갈아서 작업했다…재밌게 봐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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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야옹이작가 “86화, 영혼을 갈아서 작업했다…재밌게 봐주길”

기사승인 2019. 12. 1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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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작가 SNS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가 86화 후기를 전했다.

9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번 미리보기 86화는 여신강림 연재를 시작한 이후로 가장 열심히 작업했습니다. 한 컷 한 컷 영혼을 갈아서 그렸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중간에 멘탈이 나가는 일이 생겨서 이번 원고 마감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어떤 힘든 일이 생겨도 원고는 하게 되네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야옹이 작가는 '제 원고의 작품성이라던가... 스토리의 완성도 같은 게 높지 않다는 것은 스스로 알고 있지만, 그래도 정말 무엇보다 제게 소중한 작업물인 것은 분명한 것 같아요. 비가와도 눈이 와도 마음속에 폭풍우가 몰아쳐도 컴퓨터 앞에 앉아 작업을 하게 되니까요. 이번에도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가 연재 중인 네이버 화요 웹툰 '여신강림'은 메이크업을 통해 여신이 된 평범한 인물 임주경을 주인공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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