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최중현 경기도의원 “치매는 사회전체의 해결과제”

최중현 경기도의원 “치매는 사회전체의 해결과제”

기사승인 2019. 12. 11. 16: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최종현 경기도의원, '2019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 참석
최종현 의원 2019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 참석
최종현 도의원이 수원호텔리츠에서 열린 ‘2019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 참석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제공 = 경기도의회.
수원 김주홍 기자 = “고령사회에서 치매는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이자 모두 같이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최종현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더민주, 비례)은 10일 수원호텔리츠에서 열린 ‘2019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 참석했다.

최 의원은 “고령화와 더불어 치매는 환자를 돌보는 문제로 경우에 따라서는 가족 간 갈등을 넘어 가족해체까지 부를 수 있다”며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이고 국민 25가구 중 1가구가 치매 가족인 현실에서 치매는 이제 우리사회 전체의 문제이자 모두 해결해야 과제이다”고 말했다.

이엉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사회,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사회를 만들 때,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 생활을 보장할 수 있다”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지역사회 치매환자 돌봄을 위한 정책개발과 예산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군 치매관리업무 담당자 및 치매안심센터 종사자 등 3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기도 시·군 치매관리사업 운영 우수기관과 기여자 표창, 시·군 우수사례 공유,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