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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청렴 에이전트 세미나 개최

한전원자력연료, 청렴 에이전트 세미나 개최

기사승인 2020. 08. 1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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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사진자료
지난 12일 대전 한전원자력연료 본사에서 청렴 에이전트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한전원자력연료
한전원자력연료는 지난 12일 대전 본사에서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에이전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사내 청렴전문가 △청렴 아이디어 제안자 △청렴 메신저의 역할수행을 위해 자발적 지원자로 구성된 30여명의 ‘청렴 에이전트’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는 청렴윤리 실천 방안이 논의됐다.

이날 지난해 주요 청렴윤리 이행성과도 공유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지난해 부당계약 및 갑질 행위 예방을 위한 공정계약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해 전사적 반부패·청렴 수준을 제고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올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 슬로건 및 실천 아이디어 공모 △제2차 관도대전 시행(불합리한 관행 개선 프로그램) △청정 다짐대회 개최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지속적인 청렴도 향상 노력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기업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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