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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한혜진 집, 2층 럭셔리 달심하우스 공개…“꿈 이뤘다”

‘나혼자산다’ 한혜진 집, 2층 럭셔리 달심하우스 공개…“꿈 이뤘다”

기사승인 2020. 08. 1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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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집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 모델 한혜진의 새집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한혜진이 최근 이사한 새집 공개를 앞두고 자신은 한 번 갔다 왔다고 밝히며 "집이 어마어마하게 좋다"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한혜진은 "4년 2개월 만의 이사"라며 "익숙함에서 오는 답답함이 있었다. 보금자리를 옮기면서 제 라이프를 리프레시하게 하고 싶었다"고 이사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공개된 한혜진의 집은 화이트 톤으로 꾸며진 2층 집이었다. 대리석 바닥으로 꾸며진 거실과 북유럽 감성의 안방, 고급스러운 주방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혜진의 집에는 운동방이 갖춰져 있었다. 이전 집에서는 운동기구가 거실에 진열되어 있었지만, 새집은 운동방이 별도로 마련된 상태였다.

한혜진은 "제 꿈은 운동방을 갖는 거였다. 옷보다 더 중요한 건 사실 운동기구들인데 놓을 곳이 없어서 거실에 비치해뒀다. 이사 온 뒤 운동기구를 놓을 방이 생겼다"고 말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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