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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교회 확진 무더기…용인 우리제일교회 누적 105명

수도권 교회 확진 무더기…용인 우리제일교회 누적 105명

기사승인 2020. 08. 1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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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교회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무더기로 늘고 있다.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에 따르면 낮 12시 기준 우리제일교회 교인 접촉자 33명이 추가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105명으로 늘었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해서도 접촉자 조사 중 40명이 추가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59명으로 증가했다.

서울 양천구 되새김 교회와 관련해서도 교인 2명과 교인의 지인 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4명이 됐다.

경기 고양시 기쁨153교회와 관련해서도 격리 중인 2명이 추가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26명으로 늘었다.

교회 외에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금 투자 전문기업인 ‘골드트레인’ 20명, ‘롯데리아’ 집단감염 사례의 경우 16명으로 늘었다. 스타벅스 파주야당역점과 사례에선 1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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