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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코로나19 여파로 ‘대한민국 국향대전’ 취소

함평군, 코로나19 여파로 ‘대한민국 국향대전’ 취소

기사승인 2020. 09. 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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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한민국 국향대전’/제공 = 함평군
함평 신동준 기자 = 오는 10월 말 개최 예정이었던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취소됐다.

함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데다 독감 인플루엔자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 가능성 등을 고려해 지난 4월 나비축제에 이어 국향대전도 등 모든 행사를 취소한다고 28일 밝혔다.

함평 국향대전은 지난해에만 관람객 27만 812명, 입장수입 9억8000만원을 기록해 역대 최다·최대기록을 경신했다.

축제장 내 현장판매액(농·특산물 등)도 7년 연속 10억 원을 돌파하는 등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국화축제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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