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지승현, 영탁 은인으로 ‘뽕숭아학당’ 출격…훈훈

지승현, 영탁 은인으로 ‘뽕숭아학당’ 출격…훈훈

기사승인 2020. 09. 29. 15:4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지승현
배우 지승현이 ‘뽕숭아학당’에 영탁의 은인으로 출격한다./제공=바를정엔터테인먼트
배우 지승현이 ‘뽕숭아학당’에 영탁의 은인으로 출격한다.

29일 지승현의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인먼트는 “지승현이 추석 특집으로 방송되는 TV조선 ‘뽕숭아학당’ 21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뽕숭아학당’은 ‘미스터트롯’이 탄생시킨 트롯맨 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 가수, 국민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본격 성장 예능 프로그램이다.

영탁의 고마운 은인으로 초대된 지승현은 영탁과의 브로맨스는 물론 유머러스한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모범형사’, ‘번외수사’,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미스터 션샤인’, ‘태양의 후예’, ‘퍼펙트맨’, ‘사바하’, ‘바람’ 등 견고하게 필모그래피를 다져온 지승현은 ‘런닝맨’, ‘해피투게더’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예능감과 센스를 뽐내며 사랑 받았다.

후원하기 기사제보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