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1기 시민상담대학’ 수료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1기 시민상담대학’ 수료

기사승인 2020. 10. 27. 13:2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제1기 시민상담대학’ 수료식
부모 멘토 지도자 양성 ‘제1기 시민상담대학’ 교육생들이 수료 후 기념촬영 했다/제공=상주시
상주 장성훈 기자 = 경북 상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6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부모 멘토 지도자 양성을 위한 2020년 제1기 시민상담대학 과정을 이수한 27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가졌다.

올해 1기 시민상담대학은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을 통해 청소년 정신건강, 학습코칭, 스마트폰 중독예방, 학업중단, 디지털 성범죄, 학교폭력 및 자살 교육 등 청소년 상담 기초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다양한 입문과정으로 운영됐다.

센터는 이번 시민상담대학 교육으로 위기 청소년 발견 시 상담복지센터 및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과 효율적 연계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수료생들은 이후 진행되는 심화교육을 통해 지역 민간자원을 상담자원봉사자 등의 준상담자로 양성된다.

오귀영 센터장은 “위기 청소년의 멘토로서 센터 내 상담자원봉사자로 위촉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자립지원, 찾아가는 상담 및 심리검사, 학교폭력예방 솔리언또래상담, 부모교육, 시민상담대학을 비롯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직업·교육·자립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청소년에게 방과 후 돌봄 서비를 하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