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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세 번째 남편과 파경…소속사 측 “이혼 맞다”

이아현 세 번째 남편과 파경…소속사 측 “이혼 맞다”

기사승인 2020. 10. 2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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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아현 '방부제 미모 발산'(위험한상견례2)
배우 이아현이 세 번째 이혼을 했다/아시아투데이DB
배우 이아현이 세번째 이혼을 했다.

이아현의 소속사 측은 27일 “이혼이 맞다”라며 “자세한 시기와 내용은 확인 불가하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이아현이 세 번째 남편이 이 씨와 올해 초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아현은 두 번째 결혼 생활 중 입양한 두 딸은 이혼 후 이아현이 돌보고 있다.

이아현은 1997, 2011년 이혼한 후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 이 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1월까지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아현은 최근 종영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유민주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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