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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행안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취득

원자력환경공단, 행안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취득

기사승인 2020. 11. 2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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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장경국 기자 =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행정안전부의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재난 발생시 기업의 핵심기능을 조기에 복구하기 위해 재해경감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자체 자원과 역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재해예방·대비·대응·복구 등에 대처하는 실행력을 평가해 최종 확정된다.

올해 행정안전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공단을 비롯 17개 공공기관이 취득했으며 유효기간은 2023년까지 3년이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국민들이 방폐물관리사업에 대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재해경감은 물론 안전한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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