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국대구 제부품소재산업전서 홍보관 운영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국대구 제부품소재산업전서 홍보관 운영

기사승인 2020. 11. 24. 17:3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DGFEZ 홍보관 사진(가운데 청장님)
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가운데)이 24일 국제부품소재산업전에 마련한 홍보관 앞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대구경북경제청
경산 장경국 기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국제부품소재산업전에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한다.

24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27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15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 박람회에 대경경자청 홍보관과 경북 소재 기계 제조업체가 참가하는 공동관을 운영한다.

국제부품소재산업전은 국내 최대 규모 기계·부품·로봇 전시회이자 글로벌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람회로 대구경북경제청은 경제자유구역의 입지 우수성 홍보 및 유망 기업발굴 등을 위해 권역 내 기계 제조업체와 공동 참여했다.

특히 홍보관 운영을 통해 부품소재전·자동화기기전·로봇산업전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대경경자청의 입지 우수성 및 비즈니스 영위 혜택 등을 집중 홍보하고 유망기업 발굴 및 세일즈 콜을 하는 등 전략적 기업 상담도 병행한다.

또 권역 내 희망기업과의 공동참여를 통해 지역기업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는 등 유기적 기업유치 활동도 전개한다.

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코로나19로 국내·외 기업 마케팅 활동이 많이 위축돼 안타깝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여 기업과 바이어들이 판로개척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