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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김민종, 반전 가득한 미니멀 일상 공개

‘미운 우리 새끼’ 김민종, 반전 가득한 미니멀 일상 공개

기사승인 2020. 11. 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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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사진종합(김민종)
‘미운 우리 새끼’ 김민종의 미니멀 일상이 공개된다./제공=SBS
29일 방송될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90년대를 주름 잡았던 ‘청춘 스타’ 김민종의 미니멀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김민종은 양평 산속에 위치한 자신의 아지트(?)에서 ‘힐링 자연인’ 모습으로 등장한다. 집주변 공사 소음과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침부터 믹스 커피를 마신 김민종은 인스턴트 떡국 하나도 폼 나게(?) 조리해서 먹는다.

이후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던 김민종은 운전 중 갑자기 눈시울을 붉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지난 10월 돌아가신 어머니의 산소를 찾은 것.

김민종의 곁에는 장례부터 발인까지 함께해 준 ‘32년 절친’ 김보성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민종은 김보성에게 ‘가슴에 한이 맺혔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갑자기 떠난 어머니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아 스튜디오를 먹먹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29일 오후 9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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