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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에 “의지할 곳은 서로” 애틋한 마음

‘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에 “의지할 곳은 서로” 애틋한 마음

기사승인 2020. 12. 0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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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건강검진 이후 솔루션을 받는다./제공=TV조선
‘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종합 건강검진을 받은 후 개개인의 상태에 딱 들어맞는 솔루션을 받는다.

2일 방송될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트롯맨 F4가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휴일을 맞이한 가운데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추나 치료’와 ‘경락 관리’를, 임영웅과 영탁은 둘만의 ‘템플 스테이’를 떠나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만드는 과정을 그린다.

먼저 영탁과 이찬원, 장민호는 ‘추나 치료’를 받기 위해 장영란 남편인 한의사 한창을 만났다. 특히 본격 치료에 앞서 정확한 진단을 받기위해 MRI를 찍은 세 사람 중 “50대의 몸”이라는 충격 진단을 받은 멤버가 나타나 현장을 발칵 뒤집었던 상태. 이후 세 사람은 본격적으로 ‘추나 치료’를 받으러 치료실에 들어섰지만 부푼 기대와 달리 곡소리와 억 소리가 난무한 아비규환 상황이 이어졌다.

뒤이어 세 사람은 또 다른 특급 솔루션인 ‘경락 관리’를 받았고 영탁은 세 사람 중 가장 큰 만족도를 보이며 “‘뽕숭아학당’ 수업 중 제일 좋다”고 고백했다.

임영웅과 영탁은 처음으로 둘만의 ‘템플스테이’를 떠나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다. 템플스테이에 도착한 두 사람은 주지 스님과 함께 차담을 하는 시간을 가졌고, 임영웅은 주지 스님에게 “화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임영웅이 영탁에게 “의지할 곳은 서로야”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제작진 측은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각자가 원하는 맞춤 처방을 받으며 바쁜 스케줄 속 켜켜이 쌓인 스트레스를 훌훌 날려버렸다”며 “제대로 된 치유를 받은 후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진 네 사람의 힐링기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2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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