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김호중, ‘더 클래식 앨범’ 선주문량 49만장 돌파…‘밀리언셀러’ 등극

김호중, ‘더 클래식 앨범’ 선주문량 49만장 돌파…‘밀리언셀러’ 등극

기사승인 2020. 12. 04. 16: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김호중
가수 김호중이 2020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제공=가수 김호중이 2020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가수 김호중이 2020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지난달 24일부터 시작된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 ‘더 클래식 앨범(THE CLASSIC ALBUM)’은 4일 오전 기준 선주문량이 49만 장을 돌파했다.

앞서 발매한 정규앨범 ‘우리家’ 역시 53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더블 플래티넘 타이틀도 따낸 김호중은 올해 발매한 두 개의 앨범으로 총 1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 성인가요와 클래식계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2개의 종류로 구성되는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은 ‘네순도르마’, ‘남몰래 흘리는 눈물’, ‘별은 빛나건만’, ‘오 솔레미오’, 스페셜 트랙인 ‘풍경’, 뮤지컬 넘버 ‘지금 이 순간’ 등이 담긴다.

김호중의 ‘더 클래식 앨범’은 오는 11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18일부터 오프라인에서 판매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