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리스티클] 2021년 새해, 건강한 내 몸을 위한 보양식 1월 제철음식 5

[리스티클] 2021년 새해, 건강한 내 몸을 위한 보양식 1월 제철음식 5

기사승인 2021. 01. 03. 00: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제철음식은 보양식이라는 말처럼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이해 1월 제철음식으로 건강한 한 해를 준비해보자.



 -과메기

과메기는 청어나 꽁치를 냉동과 해동을 반복해 바닷바람에 건조시킨 것으로 피부미용에 좋은 DHA와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하다. 또한 핵산의 양이 생성과정에서 증가해 피부노화, 체력저하, 뇌 쇠퇴 방지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명태
명태는 1-2월 제철음식으로 단백질이 풍부하고 류신과 라이신 등의 필수아미노산이 다양하게 함유돼 있다. 또한 성장 상태에 따라 어린 명태를 애기태, 애태, 노가리라고 부르기도 한다. 

-딸기
딸기의 상징인 붉은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면역력을 높이고 노화방지에 도움이 된다. 또한 딸기에는 레몬의 2배 이상의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 신진대사 및 면역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한라봉
12월부터 3월까지 겨울이 제철인 한라봉은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로회복 및 감기 예방 효과에 도움이 된다. 또한 브로콜리와 함께 섭취할 경우 한라봉의 비타민C가 브로콜리 속 철분의 체내 흡수를 도와 궁합이 잘 맞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덕
더덕은 쌉싸름한 맛으로 고유의 향이 강한 식품 중 하나다. 기관지 질환 완화와 동맥경화 예방, 혈당 조절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더덕 속 식이섬유는 변비 예방을 돕는다. 또한 당뇨를 예방하는 '이눌린' 성분과 고혈압을 예방하는 '올레아놀릭산'도 풍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