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문경상수도사업소, 신규직원 정수장 현장 체험

문경상수도사업소, 신규직원 정수장 현장 체험

기사승인 2021. 01. 13. 13:2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210113095302
문경시 상수도사업소 흥덕정수장 전경./제공=문경시
문경 장성훈 기자 = 경북 문경시 상수도사업소가 13일 신규 근무직원 11명과 함께 수질시험실, 정수장 등 주요 상수도시설물 현장을 체험했다.

이번 현장체험은 상수도 홍보영상물 시청, 수질검사방법, 정수처리과정 등 수돗물이 생산되는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공유와 소통을 통해 신규직원들의 업무 수행능력을 배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및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 국비 159억원 확보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공급환경을 조성하고 수돗물 품질 및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권용대 상수도사업소 신규임용자 주무관은 “현장에서 수돗물이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선배공무원의 알찬 설명으로 먹는 물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지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