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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티클] “지금 먹어야 맛도 영양도 두배” 1월 제철 음식

[리스티클] “지금 먹어야 맛도 영양도 두배” 1월 제철 음식

기사승인 2021. 01. 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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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축년을  맞아 몸 건강에 신경 쓰는 이들이 많다.


맛과 영양이 풍부한 1월 제철 음식물로 건강을 챙겨보자.



▲우엉
우엉에는 당질의 일종인 이눌린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섬유질이 풍부해 배변을 촉진하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우엉을 고를 때는 바람이 들지 않고 너무 건조하지 않으며 껍질에 흠이 없고 매끈한 것이 좋다. 



▲더덕
더덕은 식이섬유소와 무기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더덕에 함유된 사포닌은 혈액순환과 정력 증강의 효능이 있어 원기회복, 가래 해소에 효과가 있다. 

더덕은 골이 깊고 굵을수록 맛과 효능이 뛰어나다. 10℃ 이하에서 신문지에 싸서 마르지 않도록 보관한다.



▲명태
명태는 지방의 함량이 적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명태를 고를 때는 눈이 맑고 아가미가 선홍색을 띠며 비늘이 제대로 붙어 있는 것을 고르면 된다.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 내 랩을 씌워 놓으면 1~2일가량 냉장 보관할 수 있다.



▲아귀
저지방 생선인 아귀는 단백질이 풍부해 필수 아미노산 보충에 효과적이며 다이어트, 성장 발육,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아귀를 고를 때는 살이 단단하고 몸의 색이 검으며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 좋다. 지느러미와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다음 간장, 난소, 위, 몸통 및 턱으로 분류해 먹을 만큼 비닐 팩에 넣어 냉동 보관한다.



▲삼치
고등어, 꽁치와 함께 대표적인 등푸른생선의 하나인 삼치는 태아의 두뇌발달을 돕고 머리를 좋게 하며 노인들의 치매 예방, 기억력 증진, 고혈압 예방, 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치는 살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것은 피하고 배와 몸 전체가 단단하고 탄력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도미
봄철에 가장 맛있는 생선으로 꼽히는 도미는 지방이 적고 살이 단단해서 비만이 걱정되는 중년기에 좋음 식품이다. 또한 비타민 B1이 풍부해 피로 해소에 좋고,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질이 적어 수술 후 회복기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도미는 손으로 눌러보아 살이 단단한 것이 좋다. 칼등으로 비늘을 긁어내고 내장을 제거한 후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 랩을 씌워 냉동 보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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