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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축구협회장에 김규진 예비역 공군 준장 취임

대한장애인축구협회장에 김규진 예비역 공군 준장 취임

기사승인 2021. 01. 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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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진 대한장애인축구협회 회장
김규진 예비역 공군 준장이 제5대 대한장애인축구협회 회장에 취임했다.

대한장애인축구협회는 27일 대한민국 대표 방산기업인 LIG넥스원 CR기획실장을 역임하고 2015년부터 대한장애인축구협회 부회장을 맡아온 김 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전임 김계홍 회장(휴세코 대표이사)에 이어 장애인축구 활성화와 장애인 선수의 복지향상을 위한 대내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김 회장은 “장애인 축구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애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운동을 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진정성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장애인축구협회는 2007년 설립돼 청각, 시각, 지적, 뇌성마비 장애인축구 선수들의 복지와 장애인축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주관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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