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임영웅, 또 선한트롯 가왕 등극…누적기부금 1000만원 달성

임영웅, 또 선한트롯 가왕 등극…누적기부금 1000만원 달성

기사승인 2021. 03. 07. 00: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2020101201000598900052381
임영웅이 2월 가왕에 등극하며 기부를 이어갔다./아시아투데이DB
임영웅이 2월 가왕에 등극하며 기부를 이어갔다.

선한트롯(구 미미트롯) 측은 지난 5일 “2월 가왕전에서 임영웅이 가왕에 등극해 상금 2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임영웅의 열성적인 팬들의 도움으로 총 122만9836표를 획득하여 11월, 12월, 1월에 이어 4회 연속 가왕에 등극했고 선한트롯에서 최초로 총 1000만 원의 누적 기부금을 달성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2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임영웅의 이름으로 국내 인재 양성 아동들의 교육비 지원에 쓰이게 된다.

선한트롯은 선한 트롯 문화를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서비스 중인 모바일 앱으로 매월 가왕전을 통해 상위 TOP7에 등극한 가수들의 이름으로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재 양성 지원 사업은 2009년부터 11년째 어린이재단이 지속하고 있는 중점 사업으로 학업, 예술, 체육 등 특정 분야에 뛰어난 소질과 재능을 가지고 있으나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재능을 성장시킬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을 선발해 지원하는 재단의 대표사업으로 대표 인재로는 2016 리우올림픽 팬싱 금매달 리스트인 박상영선수가 그 대표적인 인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는 가수의 팬들과 함께 가수의 이름으로 다양한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