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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조종설’ 서예지, 내일(13일) 공식석상서 어떤 입장 보일까

‘김정현 조종설’ 서예지, 내일(13일) 공식석상서 어떤 입장 보일까

기사승인 2021. 04. 1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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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을 과거 조정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서예지(사진)가 내일(13일) 공식석상에서 어떤 입장을 보일지 주목된다./아시아투데이DB
과거 김정현을 조정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서예지가 내일(13일) 공식석상에서 어떤 입장을 보일지 주목된다.

영화 ‘내일의 기억’ 측은 12일 “서예지가 오는 1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내일의 기억’ 언론배급 시사회에 예정대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에 서예지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김정현과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지도 관심사다. 이날 디스패치는 서예지가 김정현과 과거 연인이었고, 김정현이 과거 MBC 드라마 ‘시간’ 출연 당시 상대 배우인 서현을 비롯해 여성 스태프나 제작진 등과 일체의 대화나 스킨십 금지를 조종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디스패치는 ‘시간’의 대본과 실제 방영된 드라마를 비교하며 서현과의 스킨십이 있는 장면은 삭제되고 수정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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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왼쪽)이 과거 ‘시간’ 촬영 당시 서예지와 연인사이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아시아투데이DB
이에 대해 김정현 측은 “보도와 관련해서 아는 바가 없다. 현재 배우 김정현과는 계약기간을 두고 분쟁중인 상황이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지만 서예지 소속사 측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만큼 서예지가 ‘내일의 기억’ 공식석상에서는 어떤 태도를 보일지 주목된다.

한편 서예지와 김정현은 2017년 개봉된 영화 ‘기억을 만나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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