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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사라지고 맑고 포근… 큰 일교차 여전

황사 사라지고 맑고 포근… 큰 일교차 여전

기사승인 2021. 04. 1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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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서울 날씨<YONHAP NO-3022>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와 북한산./연합
일요일인 18일 전국이 맑고 따스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8일 전국적으로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으면서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9도, 낮 최고기온은 14∼19도로 예보됐다.

중부지방은 춘천의 아침 기온 2도, 서울 6도까지 떨어지겠고, 내륙과 산간에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어는 곳이 있겠다. 낮에는 서울 17도 등으로 포근하겠다. 부산도 한낮에는 19도로 기온이 크게 오르겠다.

강원 동해안과 강원 남부 산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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