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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친환경 용기에 담은 ‘캐비네 드 쁘아쏭’ 생수 론칭

아난티, 친환경 용기에 담은 ‘캐비네 드 쁘아쏭’ 생수 론칭

기사승인 2021. 04. 2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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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사진자료] 아난티의 '캐비네 드 쁘아쏭' 생수
캐비네 드 쁘아쏭‘ 생수/ 아난티 제공
아난티가 생분해성 소재를 활용한 ‘캐비네 드 쁘아쏭’ 생수를 론칭했다.

‘캐비네 드 쁘아쏭’은 자연과 사람이 아름답고 건강하게 공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난티의 도전 정신이 담긴 프로젝트다. 아난티는 이를 통해 2019년 플라스틱 용기가 없는 고체형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 출시했다. 올해는 플라스틱이 아닌 친환경 용기로 만든 생수를 론칭하고 21일부터 아난티 펜트하우스 전 객실에 비치했다. 추후 이너털저니에서도 판매할 계획이다.

‘캐비네 드 쁘아쏭’ 생수의 용기와 라벨에는 옥수수,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원료를 사용한 PLA(Poly Lactic Acid)가 적용됐다. PLA는 매립 시 180일 이내에 물, 이산화탄소, 양질의 퇴비로 완전히 분해되는 생분해성 소재로 최근 플라스틱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난티는 최근 친환경 용기를 활용한 생수 외에도 환경 오염과 공해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최근 복합문화공간 이터널저니의 플라스틱 빨대를 사탕수수로 만든 빨대로 교체했고 생분해 봉투와 종이 쇼핑백, PLA 소재로 만든 컵을 사용하고 있다.

아난티 관계자는 “플라스틱 없는 라이프스타일이 불편함을 감수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현대인이 추구해야 할 삶의 방식’이라는 모토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아난티는 자연과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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