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심신 면역 키우는 ‘웰니스 관광지’

심신 면역 키우는 ‘웰니스 관광지’

기사승인 2021. 04. 27. 13:4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한국관광공사, 2021 '추천 웰니스 관광지' 7개소 신규 선정
사본 -3. (강원)로미지안 가든 (2)
로미지안 가든/ 한국관광공사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1 추천 웰니스 관광지 7개소를 신규 선정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여행을 통해 힐링을 추구하는 체험관광 트렌드에 맞춰 웰니스 관광의 우수모델을 제시, 육성하기 위해 2017년도 추천 웰니스 관광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올해 7개소가 추가돼 총 51개로 늘어났다.

올해 신규 선정된 7개소는 금강송으로 마감된 숙소인 경북 울진 금강송 에코리움, 건강한 여행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강원 정선 하이원리조트 HAO 웰니스(이상 자연/숲치유 체험관광지), 원예치유 등이 가능한 강원 정선 로미지안 가든, 힐링명상센터를 운영 중인 충북 증평 좌구산 자연휴양림(이상 힐링/명상 테마관광지),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반진흥센터, 마을 한의원 건강 쑥뜸 등을 체험하는 전북 완주 구이 안적 건강힐림체험마을(이상 한방 테마명소),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더 스파 엣 파라다이스(뷰티/스파 테마관광지)다.

김관미 한국관광공사 의료웰니스팀장은 “웰니스관광은 코로나 이후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 등으로 인해 2027년에 산업 규모가 1428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지속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공사는 추천 웰니스 관광지의 관광객 수용태세 진단·개선 지원 및 국내외 홍보·관광상품화, 전국 웰니스관광 콘텐츠 전수조사와 미선정지 대상 컨설팅 등을 통해 한국 웰니스관광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