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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2년 열린관광지 공모

문체부, 2022년 열린관광지 공모

기사승인 2021. 05. 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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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삼례문화예술촌
완주삼례문화예술촌/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6일부터 7월 30일까지 ‘2022년 열린관광지’를 공모한다.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임산부 등 이동 취약계층의 관광지 내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지점별 체험형 관광 콘텐츠 개발, 온·오프라인을 통한 무장애 관광 정보 제공, 무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을 통해 전 국민의 관광 활동 여건을 쉽고 편리하게 만드는 사업이다.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열린관광지 49개소의 조성이 완료됐고 현재 43개소는 관광시설 개·보수 공사를 진행 중이다.

선정된 관광지는 전문가 맞춤형 현장 상담(컨설팅), 주요 관광시설, 경사로, 보행로, 이용·편의시설 등 기반시설(인프라) 개·보수, 체험형 관광콘텐츠 개발, 취약계층 대상 나눔여행, 관광지 종사자·공무원 대상 무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을 지원받는다.

상세한 공모 내용과 신청 양식은 문체부 홈페이지 ‘알림’ 게시판과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열린관광지 정보교류’에서 확인할 수 있다. 2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일빌딩 10층 공간모아에서 사업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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