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의회, 제264회 임시회 마무리…2회 추경안 등 처리

기사승인 2021. 07. 2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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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조례안 등 23개 안건 처리
서산시의회, 제264회 임시회 마무리
이연희 서산시의회의장이 23일 본회의장에서 제264회 임시회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제공=서산시의회
서산 이후철 기자 = 충남 서산산시의회는 23일 제26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서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2021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을 청취, 이수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간월호 준설사업 중단 촉구 결의문’ 채택을 비롯해 조례안 11건, 예산 및 결산 4건, 의견제시 1건, 승인안 6건, 기타안건 1건 등 23개 안건을 처리했다.

시의회는 △서산시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 진흥 조례안(이경화 의원) 등 2건을 수정가결 △서산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연희 의원) △서산시 한글사랑 지원 조례안(유부곤 의원) 원안가결 등 11건의 조례안을 의결했다.

또 기정예산액 1조350억원보다 828억원(8.01%) 증액된 1조1179억원의 추경예산안을 ‘수정가결’하고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계획안’은 시장이 제출한 대로 원안가결 했다.

이연희 서산시의장은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 집행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잔여 임기동안 제8대 의회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신뢰 받는 의회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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