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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렌탈케어, 음식물처리기 렌털시작

현대렌탈케어, 음식물처리기 렌털시작

기사승인 2021. 07. 2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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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렌탈케어
현대렌탈케어 하이브리드 싱크케어 음식물 처리기/제공 = 현대렌탈케어
현대렌탈케어가 음식물처리기 렌털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렌털 제품은 음식물처리기 생산기업 허머의 하이브리드 싱크케어 음식물처리기로 싱크대 배수구에 음식물 처리기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다. 설거지 후 음식물을 거름망에 넣고 별도의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마개를 덮기만 하면 자동으로 작동한다.

락스나 뜨거운 물을 사용해도 미생물의 음식물 분해 능력이 떨어지지 않는다. 밀폐형 S트랩 구조를 사용해 냄새가 역류하는 것을 방지하고, 시중 음식물 처리기 중 유일하게 제품의 이상이 발생했을 때 음성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자가 인식 시스템’도 탑재됐다. 작동 소음은 국가소음정보시스템이 제시하는 도서관 소음 수준(40dB)보다 낮은 29.5dB다.

현대렌탈케어는 렌털업계에서 유일하게 싱크케어 음식물 처리기 가입 고객에게 가입 후 2년 뒤 싱크대 배수관 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시중 음식물 처리기 렌털 상품에서 지원하는 미생물 보충·거름망 교체 등 부품 지원(12개월 주기)은 물론, ‘배수관 살균 세척 서비스(12개월 주기)’도 제공한다.

월 렌털료는 3만 3900원이며, 의무 사용기간은 48개월이다.

정윤종 현대렌탈케어 영업전략담당(상무)은 “올 하반기 중으로 위생·살균 기능을 강화한 정수기와 가정용 살균기 등 위생가전 상품 제품군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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