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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상장 첫날 ‘따상’ 실패…금융 대장주 꿰차

카카오뱅크, 상장 첫날 ‘따상’ 실패…금융 대장주 꿰차

기사승인 2021. 08. 0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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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첫 날 ‘따상’(상장 첫날에 공모가의 2배로 시초가가 형성된 뒤 30% 상한가 상승)에 실패했다. 다만 시가총액은 30조원에 달해 금융주 시가총액 1위 자리를 꿰차게 됐다.

6일 오전 9시2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카카오뱅크는 시초가 대비 9000원(16.76%) 오른 6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 주가 기준 시가총액은 29조6938억원으로 금융사 중 시총 1위다.

이는 공모가(3만9000원) 대비 60% 급등한 수준이다. 시초가는 5만3700원으로 공모가보다 37.7%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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