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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콜드 브루’ 1억잔 마셨다

스타벅스 ‘콜드 브루’ 1억잔 마셨다

기사승인 2021. 09. 1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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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스타벅스 사진자료2_스타벅스 돌체 콜드 브루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콜드 브루’가 2016년 첫 출시 이후 5년만에 누적 판매 잔 수 1억잔을 돌파했다.

16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콜드 브루는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산 원두를 사용해 스타벅스 전문 바리스타가 매장에서 직접 차가운 물로 14시간 동안 침출식으로 추출한 커피다.

스타벅스 콜드 브루는 2017년 1000만잔 돌파를 시작으로 2019년 5000만잔, 2021년 1억잔 이상 판매됐다.

스타벅스 측은 “콜드 브루 음료가 1년 내내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함께 ‘얼죽아’ 트렌드에 맞춰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는 대표적인 아이스 음료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분석했다.

스타벅스는 ‘돌체 콜드 브루’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나이트로 콜드 브루’ ‘콜드 브루 오트 라떼’ 등 인기 콜드 브루 음료를 연이어 출시하며 콜드 브루 음료를 확대했다.

이정화 스타벅스 음료팀장은 “콜드 브루는 아이스 음료의 한계를 넘어서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고 연중 즐길 수 있는 대표 메뉴로 자리잡았다”고 전하며 “아이스 커피 시장의 성장에 맞춰 다양한 풍미의 콜드 브루 음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서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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