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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국방장관, 추석 맞아 각급부대 격려 전화

서욱 국방장관, 추석 맞아 각급부대 격려 전화

기사승인 2021. 09. 2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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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위 출석한 서욱 국방부 장관
서욱 국방부 장관./ 연합
서욱 국방부 장관은 추석연휴를 맞아 각급부대와 근무유공자들에게 격려 전화를 돌렸다.

국방부는 20일 서 장관이 이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육·해·공군과 해병대 장병들에게 전화를 걸어 격려했다고 밝혔다.

서 장관은 백마고지 유해발굴작전을 지원하고 있는 육군 GOP대대장, 서해 실종자 탐색작전에 참여하고 있는 해군 제주함장, KF-16 최초 여군 전투비행대대장과 여군 최초의 해병대 대대장 등 현행작전부대장들을 격려했다.

서 장관은 “우리 국군장병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정성과 책임을 다해주고 있는 덕분에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평화롭게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이라며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서 장관은 국군대전병원에서 근무하는 국군장병들에게도 전화를 걸어 격려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진료 임무에 매진하고 있는 간호장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또 지난 오아시스 작전에 참여했던 조종사와 미라클 작전을 지원했던 미 중부사 협조단장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욱 장관은 이날 오후 해외파병부대장들과도 전화 통화를 갖고 국위를 선양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오아시스 작전과 미라클 작전에 기여했던 현지 국방무관에게도 전화를 걸어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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