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자력본부, 2009년부터 장학생 224명에게 2억8600만원 지원

기사승인 2021. 09. 2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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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한빛본부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최근 2021년도 예체능 꿈나무 육성 후원결연증서 전달식을 갖고 지역 예체능 특기장학생,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한빛본부
영광 신동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가 최근 예체능 특기 장학생 23명에게 후원결연서를 전달했다.

22일 한빛본부에 따르면 ‘예체능 꿈나무 육성 사업’은 농구·축구·육상·유도·미술 등 다양한 종목에서 재능을 키워 나가는 지역 예체능 특기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본인 또는 부모가 발전소 주변지역에 3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한빛원전은 2009년부터 올해까지 224명의 학생들에게 2억8600만원을 지원했다.

이승철 본부장은 “특기생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드리며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이 건강이라고 하는데 여기 모이신 분들은 그 선물을 가지고 재능을 펼치고 있는 분들”이라며 “개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한빛원전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 “‘예체능 꿈나무 육성 사업’뿐만 아니라 주변지역 명문학교 육성사업, 우수졸업생 후원 등 지역인재 육성을 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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