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마음건강교육’운영

기사승인 2021. 09. 2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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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엄명수 기자 = 경기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10월까지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마음건강교육’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광명시 거주 만19세~34세 미만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 블루로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년들의 자존감 회복을 돕기 위해 ‘긍정심리교육’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심리학을 기반으로 개인 고유의 강점을 발견, 이해함으로써 삶의 가치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개인의 강점을 발견하는 검사, 강점 탐색 위한 다양한 교구 활용 과정 등 총 2회로 운영할 예정이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부정적인 감정에 빠지지 않고, 스스로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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