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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룩하고 답답한 소화불량 증상엔 동화약품 ‘활명수-유’

더부룩하고 답답한 소화불량 증상엔 동화약품 ‘활명수-유’

기사승인 2021. 09. 2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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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후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명절 음식은 기름에 튀기거나 볶는 조리법이 많고, 고열량·고지방 식품의 과도한 섭취는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기 마련이다. 외부 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의 과식은 소화를 더욱 어렵게 한다.

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소화불량이 지속되면 복부팽만감과 복통·두통 등이 함께 온다. 심하면 위산 역류나 구토까지 이어질 수 있다. 더부룩함이 지속되면 소화제를 복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사진자료_활명수-유
대표적인 것이 동화약품 ‘활명수-유’는 소화를 돕는 스틱형 파우치 소화제다. 활명수-유는 10ml 용량으로 병 제품(75ml) 대비 획기적으로 용량을 줄여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용량은 줄었지만 육계·정향·건강 등 기존 액체형 활명수에 든 9가지 성분을 그대로 함유해 소화불량, 과식, 구토, 식욕감퇴 등에 동일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액상 시럽 형태로 물 없이도 복용할 수 있다. 1포에 10ml씩, 5개입으로 구성됐으며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활명수-유는 간편한 것을 선호하는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10년 간의 연구 끝에 출시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활명수는 올해 출시 124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의 신약이자 최장수 의약품이다. 동화약품은 다양한 소비자 특성에 맞춰 활명수-유, 미인활명수, 꼬마활명수 등 일반의약품 5종과 의약외품인 까스活(활), 미인活(활) 2종 등 7가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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