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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출연 백합문화재단, 사진작가 스톤김 개인전 개최

이브자리 출연 백합문화재단, 사진작가 스톤김 개인전 개최

기사승인 2021. 09. 2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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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문화재단 개최 사진작가 스톤김의 개인전 ‘원래그래’ 포스터./제공=이브자리
이브자리가 출연해 설립한 백합문화재단이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이브갤러리에서 사진작가 스톤김(STONE KIM)의 개인전 ‘원래그래’를 다음 달 5일까지 개최한다.

백합문화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동시에 국내 현대 예술가들의 작품 활동을 응원하고자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 전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는 ‘서로 다른 우주에서 만나’라는 주제로 아이들 장난감, 맨드라미 꽃, 장식용 나무 등을 주 소재로 한 스톤김 작가의 작품 ‘지킬과 하이드’ ‘평면화 된 3차원’, 연작 ‘원래 그래’ 등을 선보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윤종웅 백합문화재단 이사장(이브자리 대표이사)은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 진행을 포함해 문화예술 분야를 돕는 재단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브자리는 올해 상반기 아동, 청소년 문화·예술·체육활동 후원, 문화예술단체 후원, 갤러리 대관, 전시회 지원 등을 목적으로 백합문화재단을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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