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택 경기도의회의원, 지방도 확·포장사업 추진 논의

기사승인 2021. 10. 2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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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차 추경예산확보로 장기간 미 추진됐던 사업 시작
오진택의원,지방도 확포장사업추진논의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오진택의원이 화성상담소에서 경기도건설본부 관계자들과 함께 화성지역 지방도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제공 = 경기도의회
수원 김주홍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오진택의원(더민주, 화성2)은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에서 경기도건설본부 관계자들과 함께 정담회를 개최해 화성지역 지방도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화성지역 추진중인 지방도 확·포장사업은 모두 3개 사업으로 향남, 장안, 봉담지역 교통정체해소와 쾌적한 도로환경조성을 위해 국지도 82호선 갈천~가수 도로확포장공사(8.49km), 지방도313호선 안중~조암(2) 도로확포장공사(5.52km) 그리고 지방도322호선 자안~분천(1) 도로확포장공사(2.5km)가 추진되고 있다.

오진택 의원은 그동안 주민숙원사업인 지방도 확포장사업의 조속추진을 위해 예산 확보에 노력해왔고 특히 3차 추경예산에 갈천~가수 보상비 300억을 확보해 향남IC 상습정체구간 우선개통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 2차, 3차 추경예산에 안중~조암(2) 재설계용역비 15억, 자안~분천 재설계용역비 5억 원을 확보해 장기간 미추진됐던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오진택 의원은 “화성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도로확포장공사를 조속히 추진해 쾌적한 도로교통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며 경기도건설본부 관계자로부터 사업추진사항을 듣고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경기도의회에서는 화성상담소(화성시 동화길 85 이원타워 3층, 평일오전10시~오후6시운영)를 통해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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