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서비스 마인드 향상 위한 직원 ‘친절교육’ 실시

기사승인 2021. 11. 2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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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바라는 행정수요가 복잡,다양화 됨에 따라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친절행정 구현을 위해 교육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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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장이준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프로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해 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절교육을 실시<사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기대하는 행정수요가 점점 복잡하고 다양화됨에 따라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친절행정을 구현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태평양아카데미센터 김혜원 강사를 초청해 ‘마음을 움직이는 고객만족 친절교육’이라는 주제 특강을 경청했다. 이를 통해 직원 개개인 서비스 역량을 강화와 시민이 감동하는 친절행정 구현을 결의했다.

아울러, 최근 서비스의 방향과 트렌드를 익히고 민원인 욕구 분석을 통한 소통불가 민원의 적절한 대처법과 사례 등을 소개해 직원들의 공감을 얻었다.

시는 고객만족 친절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국민생활밀접 민원제도개선 우수부서와 친절행정 우수부서 포상금 지급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친절교육이 진정성 있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실천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인 기대치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개발을 통해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고객중심 행정을 실현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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