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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人+스토리] 서강대 ‘연구중심대학원 육성 지원사업’ 선정자 간담회

[캠퍼스人+스토리] 서강대 ‘연구중심대학원 육성 지원사업’ 선정자 간담회

기사승인 2021. 12. 0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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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명의 박사과정생 선정...1년간 연구비 지원
서강대 ‘연구중심대학원 육성 지원사업
서강대 ‘연구중심대학원 육성 지원사업’ 박사과정 연구역량 강화사업 선정자들이 간담회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서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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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대학원생의 학술 활동과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중심대학원 육성 지원사업’을 개시하고, 사업에 선정된 박사과정생을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연구중심대학원 육성 지원사업’은 ‘서강 비전 2030’의 주요 과제인 대학원 연구력 강화 및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박사과정생(석·박사 통합과정 포함)은 앞으로 1년간 연구인건비와 학술 활동 지원비를 받는다.

기존 연구사업은 대학원생에 대한 지원이 학과나 교수를 통해 간접적으로 이뤄졌다면, 학문 후속세대인 대학원생에 1년간 연구비를 직접 지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다르다.

사업 심사 결과 최종 17명의 박사과정생이 선정됐다. 대학원생들은 제출한 연구계획서에 따라 1년간 연구를 진행하고 결과 보고서를 통해 연구 수행 및 논문 실적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전성훈 서강대 대학원혁신센터장은 “대학원생들에게 연구 활동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면 논문의 질적 수준이 향상되고 더 많은 연구 기회가 마련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연구역량이 강화되고 연구중심 대학으로서 서강대의 위상이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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