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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 행안부 주관 ‘2021 안전문화 대상’ 국무총리 표창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행안부 주관 ‘2021 안전문화 대상’ 국무총리 표창

기사승인 2021. 12. 1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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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난 9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진행된 ‘2021 안전문화 대상’시상식.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민간기관 우수사례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제공=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난 9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 안전문화 대상’시상식에서 민간기관 우수사례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공제회는 받은 상금 500만원을 관내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안전문화 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국민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포상하는 안전 분야 최고상으로 이날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다.

평가항목은 △안전문화 기반(30점) △안전문화 활동(40점) △안전문화 성과(30점) △정부정책 참여도(10점 가산) 등으로,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공제회는 △고유목적사업인 재해발생 시 공유재산에 대한 신속한 복구 지원 △시민안전공제사업 감염병 담보 도입 △사회적 약자 계층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 구호품 지원 △공유재산 안전진단 지원사업 추진 △건물시설물 위험관리 컨설팅 실시 △업무연속성관리(BCM) 시스템 구축을 통한 재난 대응 인프라 확충 △관공선검사비 지원 △특별재난지역지원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인재 공제회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유재산 안전관리는 물론, 코로나 방역 등 지역사회 안전까지 아우르는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에 안전문화가 확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자치단체가 설립한 공사와 공단, 조합 등 390여개 기관과 단체를 회원으로 하는 공익법인이다. 지방재정 지원·공유재산 관리 전문기관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 서비스 확대와 자치단체의 재정부담 완화를 통한 지방재정 확충,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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