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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개나리학당’서 선생님으로 활약에 장윤정 감동 “성장한 모습 보기 좋아”

정동원, ‘개나리학당’서 선생님으로 활약에 장윤정 감동 “성장한 모습 보기 좋아”

기사승인 2022. 01. 1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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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정동원/제공=TV조선
가수 정동원이 ‘개나리학당’에서 선생님으로 활약했다.

17일 첫 방송된 TV조선 ‘개나리학당’은 기내리 입학식이 진행됐다.

이날 MC 붐은 정동원의 등장에 “삐약이 아냐”라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정동원은 “장닭이다”라며 “정 선생님이라 불러 달라”고 말했다.

출연진들 김유하, 임지민, 임서원, 안율, 김태연, 김다현, 류영채의 인사가 끝나자 붐은 “정동원 선생님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출연진들은 “잘생겼다”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정동원은 “입학을 축하해드리기 위해 선생님으로서 멋진 무대를 준비했다”라며 ‘물망초’를 열창했다.

개나리 학생들의 자기소개가 시작되고, 김유하와 안율은 자신의 롤모델로 정동원을 꼽았다.

3교시에서는 이사장님으로 장윤정이 등장했다. 장윤정은 선생님이 된 정동원을 보며 “이렇게 성장한 모습 너무 보기 좋다. 동원이가 옛날에는 이모라고 불렀는데 이제 누나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정동원은 붐과 남다른 티키타카로 웃음을 안겼다. 출연진들과는 형제, 남매 같은 호흡을 선보이는가 하면 안정적인 가창력까지 겸비해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개나리학당’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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